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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 조교하는 썰2 Ssul
시발섹시함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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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추석마다 미국에서 오는 사촌누나 조교한다는 썰 올린 게이다
못본 게이들은 짤방검색에 사촌누나 조교하는 썰 쳐라 모바일이라 링크 못 건다 미안하다
아무튼 19살 때 누나를 처음으로 조교하게됐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20살 추석을 맞이하게 됐다 난 서울 시내 대학에 입학해 인간말종의 대학 일년 생활을 즐기던 때였다
추석전날 사촌누나가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모는 나보고 이제 면허도 땄으니 네가 픽업해오라며 키를 주셨다
작년의 우발적인 조교행위가 떠올라 망설여졌으나 거절하기에는 마땅한 이유가 없어 그리 하기로 했다
나는 이모차 폭스바겐 SUV를 운전해 누나를 데리러갔다 일년만에 보는 그녀가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했다 사실 그녀의 젖가슴과 보지는 어떤 모습을 띠고 있을지 그게 가장 궁금했다
한시간을 운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십분 정도 주차장에서 기다리자, 누나가 나타났다
짐 찾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늦어졌다고 했다 미안하다고 내 커피도 같이 사왔다고 하며 따뜻한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었다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다 작년에 있었던 일을 잊은 것일까?
나는 그 평범함과 태연함에 애써 적응하며 큰집으로 출발했다
대학 들어갔다며? 공부 잘했나보네
아니,그냥 운이 좋았어...누나는 별일 없었고?
응 난 그냥 공부하고 그냥그렇게 지냈지
이젠 미국생활도 지겹다 돌아오고싶어
그냥 이런저런 의례적 대화를 하며 우린 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삼십분 정도 지나, 서울시내에 진입했을 때였다 누나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내려달라고 했다
차를 세우고 누나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 내렸다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간후 오분 뒤에 문자가 왔다
미안한데, 현우야 화장지가 없어 좀 가져다줄래?
난 차에 있는 화장지를 들고 누나가 들어간 화장실로 향했다 다행히 주위에 사람들이 없었다
허름한 화장실이었다 들어가니 변기칸 세칸중 한칸이 닫혀있었다 아마 여기가 누나가 있는 곳이리라
똑똑. ..누나?
...대답이 없었다
...
그때갑자기문이열렸다
누나였다 그녀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흰 젖가슴과 보지가 그대로 눈에 들어왔다
가는 허리는 여전했고 보지털은 이미 다 깎여있었다
변기뚜껑 위에는 흰 블라우스와 검은 치마가 놓여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는 흰 물체가 놓여있었다 생리대였다
나는 그대로 얼어버렸다
누나가 손을 잡으며 안으로 끌었다
그리웠어 날 가져 부탁해
누나...
어서 해줘
난 고개를 끄덕였고 화장실 문을 잠궜다
엎드려 이 음란한 년아
그녀는 내 명령에 그대로 복종했다
누나가 엎드리자 그녀의 항문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찌르고 싶었다
주머니에 들어있는 자동차 키가 떠올랐다
다칠것같았다
그러나 내게 주어진 임무는 그녀를 조교하는 것이다
자동차 키를 똥꼬에 쑤셔넣었다
윽..아악!!
누나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온몸을 비비꼬며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나는 더욱더 깊숙이 찔러넣었다
그녀는 극심한 고통에 몸부려쳤다
그럴수록 더 깊숙히들어갈뿐이었다
아마 그 날카로움에 그녀의 항문은 작살났을 터였다
이어서 내 좇을 꺼내 그녀의 보지에 쑤셔박았다 그녀와의 첫 삽입이었다
애액이 흘러나와서인지 생각보다 잘 들어갔다 똥꼬에는 키가 박혀있는 상태였다
그녀는 차츰 흥분하며 극도의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있었다
피스톤질을 십분간 격렬하게 했다 그녀는 내 힘찬 박음질에 힘들어했다
잠시 쉬기위해 좇을 뺐다
그러자 갑자기 그녀가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온바닥이 노란 액체로 물들여지고있었다
난 그녀를 쓰러뜨려 오줌에 온 몸을 적셨다
바닥에 대고 온몸을 문지르게했다
얼굴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녀는 수치심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내흥분은더욱더고조되어갔다
난 두손가락을 모아 그녀의 보지에 넣고 엄청난 속도로 쑤셔댔다
아악.!!!!현우야 그만!!그만 제발!!!
고통에 찬 비명이 쏟아졌다
그때였다 갑자기 붉은 액체가 쏟아져나왔다
질긴액체였다 피였다
그녀는 생리중이었다 온 바닥이 붉게 물들었다
이젠 멈춰야할 때였다
난 손을 천천히 빼고 그녀에게 키스했다
그리고 손수 생리대를 그녀에게 채워주었다
블라우스와 치마도 입혀주었다
그녀는 고통에 찬 표정을 지었지만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했다
그녀는 날 사랑하게 된 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나 큰 집에 돌아간 뒤로 우린 그 추석을 여는 친척처럼 지내며 평범하게 보내었다
20살 추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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