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도 김한길처럼 노빠의 불쏘시개에 불과했구나.
김한길이가 국회로 돌아오지 못하고 거리를 떠돌듯이 손학규도 이젠 해외유학이 아니라 국민이 쳐다보지도 않는 정치 낭인이 되어 국내거리를 떠돌게 될 것이라, 노빠는 자신들의 치부청산에 제물이 필요했던 것이고, 국민들의 기억력을 지우는 데 필요한 시간을 메우는 제물로 이들을 선택한 것인데도, 벼엉신들은 한낱 시간 때우는 한시적인 자리에 눈이 멀어 독을 삼키다니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학규를 주시하던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