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이 아직도 똥 오줌을 못가리고 조선일보에 정정보도 청구소송 제기한다네.
"넌 임마 임마담에게 손해배상청구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친자확인소송 제기하는게 맞어 임마!"
검찰 총장에 오른 놈이 선후 관계를 몰라..몰라도 너무 몰라, 어찌된 놈이!!!
그럼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민 많은 놈인
채동욱에게 있어서 앞으로 도래할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
1. 혼외자 채길동이 자기 자식으로 확정
2. 임마담과 통화해서 이사와 미국 도피 모의한 것이 확인
3. 임마담을 위해 스폰서 지원 받은 것 확인
4. 이로 인해 탈세, 차명계좌 운용 적발
5. 검찰 사조직 동원하여 언론사 협박 혐의 입증
6. 야당, 박쥐와 불법 야합 커넥션 확인
아마 모두들 이런 상황이 도래하면 이게 채동욱 인생의 최악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
씨발,
모두가 아는 최악은 더 이상 최악이 아니다.
채동욱 인생에서 최악은
2번부터 6번까지 혐의로 이미 수갑차고 구속 수감되어 가는 길에 걸려올 한통의..........전화,
이게 바로 최악이다.
"사실 아이 아빠는...........호.위.무.사래요...."
씨발..고개들어 하늘을 보니 눈물이 난다..'인생 참 좃같다'.
나는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이런 최최악은 오지 않았으면 한다.
이러면 정말 산다는게 너무 허무하지 않니?
그냥 아이가 차라리 채동욱 아이 맞는게 낫지 않을까?
내 진심이 너무 소박하노?
1. 모두가 아는 최악은 더이상 최악이 아니다.
2. 최악은 아주 가까운데서 올 수가 있다.
3. 씨발 인생이 이럼 너무 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