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1. 전립선 자극 전용 기구로 하는 방법
제일 유명한건 아네로스로 하는거고 (한국 사람들 전립선 위치엔 SGX가 좋다고함) 자누스라고 한국꺼도 있음
이건 관장한 다음 후장에 젤 바르고 기구에 젤바르고 삽입했다가 10분정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그 묵직한 느낌을 느끼다가
pc근육을 조금씩 자극하면서 상상하면 나중엔 자동 수축일어나면서 아네로스가 지가 알아서 박아줌..
이후엔 그냥 여자처럼 헉헉대거나 신음 터트리다가 오선생옴.
근데 아네로스로 바로 느끼는 사람은 적다고 함. 나도 이건 안써봐서 모르겠음.
2. 손으로 함
비뇨기과 가면 의사가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고 의료용 장갑끼고 손가락 넣어서 전립선 꾹 누르는데 그러면 '억'하면서 전립선액 싸거든?
이거랑 비슷하게 손가락 넣어서 자극하는건데 팔이 짧거나 손가락 짧거나 침대가 없거나 하면 자세 안좋고 힘들어서 하기 힘듬
나도 해보려고했는데 젤이나 바셀린도 없고 후장도 더럽고 젤없이 하려니 안들어가서 포기
3. pc근육 자극
이게 내가 주로하는건데 오줌끊을 때 쓰는 근육 이름이 pc근육이거든?
이걸 힘줘서 수축시키고 그리고 이완시키고 하는걸 반복하는거야
이 운동 명칭은 케겔운동이고 원래 하는 이유는 전립선 건강을 위한거야.
이거 꾸준히 하면 정력도 좋아지고 전립선 비대증도 예방한대. =>못믿겠으면 찾아보던가
암튼 이걸 한 10분정도 하다보면 기분이 막 이상하고 붕뜨는듯한 기분도 들고 좋아지는데
절정까지 가려면 이걸 좀 하다가 한번 그냥 하지 말아봐.
한 10분 넘게 한다음에 그냥 가만히 있다보면
몸이 알아서 조금씩 움직이는데 이게 좀 잘 되면 저절로 자동 수축이 일어나서
그 부분이 저절로 수축되면서 전립선을 자극함
이 상태가 되면 드라이 오르가즘 오면서 갑자기 발기 되면서 호흡 거칠어지다가 뿅 가게 됨
이런 오르가즘은 여성과 똑같은 오르가즘 형태이고 쾌감이 남자가 사정할때의 10배정도됨
그리고 오르가즘 지속시간도 30초정도라 일반자위나 섹스의 남성오르가즘 시간인 2초~3초보다 훨씬 길어
이 오르가즘 명칭은 드라이 오르가즘이야. 왜 dry라면 사정 안하는 오르가즘이라 ㅋ
사정하려다가 그만두면 보통 찜찜한 기분이 드는데 이건 그런 기분없고 완전 상쾌함.
근데 남자의 사정 오르가즘하고 다른건 사정오르가즘 느끼면 바로 성욕이 없어지지만 이건 오르가즘 오면
계속 미니오르가즘이 오고 성욕도 계속 있음 ㅋ
4. 호흡 또는 상상 자극
아무도 없고 어둡고 신음내도 상관없는 좋은 장소에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호흡만 흥분에 맞춰서 해도 저절로 수축되던데 이건 난이도 높아서 패스
마음가짐
1. 삽입하는 마음 가짐이 아니라 삽입당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함.
이게 게이가 아니라 여자가 기구나 손가락으로 삽입한다는 식의 생각을 하면 이성애자에게도 거부감 적을듯?
2. 쾌락에 집중하지 말고 몸의 반응에 집중
쾌락을 느끼려고 하지말고 그냥 몸의 현재 반응에 집중하고 전립선을 느껴보려고만 생각해. 그 외에 잡생각은 필요없음
3. 조급한 마음으론 절대 안됨
그냥 느긋하게 안느껴져도 상관없고 그냥 조금의 느낌만 와도 좋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하면됨
4. 조용하고 침해받지 않고 조금 어두운 공간에서 하면 좋음
엄마나 아빠나 동생이나 형 누나 있을때 하지말고 조용하고 아무도 없고 신음 조금 나와도 될때 시도하시길.
이거 하다보면 호흡 가빠지다가 자기도 모르게 신음 나오는데 그걸 막으려고 신경쓰다보면 감각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