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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식이 아닌 조사해서 쓰는 흥미위주의 글이니까 "이건 아니다 저건 맞다"식의 좆문가 지적질은 하지말아줘 ㅠㅠ
그리고 필력쓰레기니까 양해부탁ㅠ
오늘은 사회성이 낮은 천재들을 한번 알아볼까 해. 좆도 쓰레기 뻘글이고, 5cm게이마냥 짧지만 그만큼 대충 읽고 넘기기 좋으니까 한번 읽어봐.
1)서번트 증후군.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이 낮으며(자폐를 기반으로 함.) 반복적인 행동 등의 보이는 등 장애를 가지고 있으나
기억, 암산, 퍼즐이나 음악적인 부분 등 특정한 부분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지는 증후군이야.
이 증후군의 발병원인은 정확한 것은 없어. 선천적이거나 후천적 사고에 의해 뇌 일부분이 파괴되어 기능을 상실하면
다른 부분의 뇌가 기능을 잃은 뇌를 보완하기 위해 활동이 강화되는 하나의 인간내의 신비로운 과정이야
현재 가장 설득력있는 설은, "좌뇌의 손상과 우뇌의 보상이론"이라고 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 제목만 봐도 대충은 알겠지???
때문에 이 증후군은 "뇌의 선물"이라고도 불려.
일게이들이 접해본 인물 몇가지를 보여줄께.
요즘 티비에서 하고있는 굿닥터의 주인공이야. 절대 홍보 아니다 나 이딴 거 안봄ㅋ
약간 저능한데 의술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줘
이름은 스테판 윌셔
[출처] Stephen Wiltshire / 도시를 그리는 천재 예술가, 스테판 윌셔|작성자 슈퍼맨
이 흑형의 대단한 점은, 그림을 잘그리는 데 있는게 아니라 한번 본 저 광경을 빠짐없이 외우고 스캔해서
백지에다 옮겨 그린다고 해. 물론 자폐증때문에 의사소통,사고에 문제가 있지.
한국에서 알려진 사람은
이름- 김민수
2년전에 15세였던 소년인데, 이 소년 역시 자폐아야.
근데 신기하게도 벨 소리를 들으면 음을 다 기억하고 피아노로 옮겨 연주한다더라.
본방 시청했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 어쨋든 절대음감을 소유하고있고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어.
위에 분들은 장애인이라도 집구석에 쳐박혀 일베만 하다가
잉여인간 인생사는 일게이들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해. 물론 나 포함해서
2) 윌리엄스 증후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특징은 일반인보다 지능이 낮고 피부,키,피지컬이 전부다 낮아.
아마 일게이들도 살면서 한명이상은 윌리엄스 증후군을 봤을거 같아.
이 증후군은 지능은 전체적으로 낮지만, 암기력이 높고 언어능력이 굉장히 유창해.
때문에 대화가 통하지만, 그렇다고 정말 서로가 일반적인 의사소통을 한다고 보기가 어렵지.
봉사활동 가봤던 일게이들도 한번쯤 만나봤을껄? 대화가 정말 잘되는 장애인,환자들.
음.. 천재라고 보기는 애매하지만, 암기력,예술성,언어능력이 뛰어나니까 천재라고 보자.
항간엔 모차르트도 이 윌리엄스 증후군이라는 소문이 있거든?
어쨋든 이 증후군의 가장큰 특징은 생김새인데 한번 생김새를 알아보자.
약혐이긴 하지만, 이들의 특징을 대충 알겠지? 턱이 짧고 이마가 넓고, 코가 뭉툭해. 그리고 입이 굉장히 크지.
다시 정리해보자면 지능적으로는 수준이 낮으나, 언어능력, 암기력, 음악적 역량은 일반인 이상으로 고수준이야.
3)아스퍼거 증후군
사회성이 결여되어 있고, 언어구사력이 낮아. 전반적인 발달장애가 기반인데
자폐와는 다른점이 그 강도가 약하다는 점이지. 일게이 중에도 이 아스퍼거 증후군이 많을꺼야. 장애의 수준은 아니라는 거지.
예로, 어렸을때는 거의 발견을 못한다고 해. 왜냐하면 일반인이랑 비슷한데
아이가 고집이 너무 쌔거나, 말은 많으나 똑바로 못하고, 둔하는 등
단순히 아이의 단점이거나 버릇없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지.
내 생각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는 이런 아스퍼거 증후군인 아이들을 많이 다뤘을 거라 생각해.
그리고 치료와 상담을 통해서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하다고 하고
음, 친구가 없고, 쓰레기처럼 사는 일게이들은 의심해 볼만해. 다시 한번 말하는데 지독한 장애가 아닌 약간의 결함이라 볼 수 있어
아스퍼거 증후군 또한 뇌구조의 변형,기능의 저하때문에 다른 부분이 보완하려하기때문에 천재성을 가지고 있어.
보완 수준이 작기 때문에 천재성 또한 서번트 증후군보다는 약한 게 사실이야.
지금까지는 이 증후군에 대한 개념에 대해 알아봤고 이번엔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간추려 볼께.
아인슈타인과 앤디워홀, 비트겐슈타인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추정 되.
기록에 의하면 아인슈타인은 연구와 실험에만 열중해서 친한 친구가 없었다고 해.
그 밖에 빌게이츠도 추정되고, 쥬니베 좆고딩새끼들 중에 한 학년에 하나이상씩
공부만 존나 하고 애들이랑 못어울리는 놈들 있지? 아마 그런아이들도 아스퍼거 증후군일꺼야.
김남걸이라는 아이인데 음악천재라고 하더라.
그리고 우리가 알고있는 박상보형.
이 형은 아스퍼거증후군이라고 확신 되고있어.
분명 우리가 보기엔 덜떨어져보이는 동네 바보형이고,
하는짓이 멍청한데도 정작 본인은 잘 모르지.
하지만, 고려대출신이고, 노어를 혼자 독학으로 "말하기"가 가능해.
일게이들이 아무리 상보형 비웃어도 이사람보다 나은게이는 몇 없다고 생각한다.
증후군의 사전적 의미는 원인이 불명하고 증상이 중첩되어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한다.
그리고 나 또한 조사하고 정리한 글이니 틀린 팩트가 있을 수 있어. 그정도는 양해 부탁해.ㅠ
4) 천재에 대한 고찰.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천재들이 과연 정상인보다 정신의 질적 수준이 높은 삶을 살고 있는지 일게이들에게 묻고싶어.
인간이란 본래 서로가 뒤엉켜 패턴을 이루고 그 안에서 상호작용하고 협력,후원하며 사는 참여자들인데
천재들에겐 그같은 기댐의 의식이 없고, 물질적,정신적 욕구보단 지적 욕구를 상위목표로 설정하여
혼자의 힘으로만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면, 이들이 천재로 태어났다고 해서 과연 일반인들보다
정신적으로 나은 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회에 있어서는 훌륭한 인재를 낳고 이바지 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충분히 격려하고 선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과연 천재들이 행복할까? 나는 당사자가 되지 않고서는
오랫동안 해야 할 고민이라는 생각이 드네.
일게이들도 접해본 천재아저씨야.
이분에 의하면, 자신은 행복하지 않다고 해. 그 흔한 연애조차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아직 미혼에 직업도 변변찮고.
그 이유를 알자하니, 지능은 높으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라네. 한 여성의 손을 잡으면 이 여성의 몸은 어떻게 반응할지.
또 생각은 어떤 생각을 할지부터가 고민되시는 사회와 많이 유리되신 분이야.
생각해보면,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까지의 결론은 "종이 한장 차이"는 100% 공감할 수 있을거같아.
어쨋든, 내 생각을 적어봄으로써 일게이들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싶어서 적어봤어.
일게이들도 자기 생각 내뱉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거 좋아하잖아
생각, 재밌잖아??
2줄 요약
1.천재 짱짱맨
2.노무현 개새끼 김대중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