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 가와사키
모델명 : ZEPHYR1100(RS)
소유자 : 영길
영길이의 기본 애마
공냉 1100cc 4기통 DOHC엔진을 탑재한 네이키드로.. 제파 시리즈중 최상위 모델이다
스포티 하기보단 마일드한 엔진특성을 갖고있으며
곡선위주의 물흐르듯 잘빠진 라인은 제파 만의 매력이다
캐스트휠이 장착됀 노멀버젼과 스포크휠이 장착됀 RS버젼이 있다
영길이 타던건 노멀버젼이다
메이커 : 혼다
모델명 : CBX400F소유자 : 용이
나츠키가 '싸나이는 축구따위 하는거보단 오토바이 타는게 간지'라며 용이한테 선물로(?) 준 바이크
용이가 완벽하게 자기 소유로 만드는덴 우여곡절이 많았다
현 CB400SF V-TEC의 할아버지뻘 돼는 바이크
90마력짜리 제파1100과 145마력짜리 V-MAX도 우습게 쫓아가는 만화와는 달리
최대 마력은 약 48마력으로 현 400cc의 마력 최대치인 53마력에 다소 뒤지는 구형머쉰이다
모델명 : ZEPHYR400(ZR400)
소유자 : 사에지마, 카츠유키
사에지마,카츠유키 이외에도 상남2인조에서 제파400의 소유자는 널려있다
일본내 네이키드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며
일본에서는 대한민국의 VF,엑시브 만큼 흔해빠진 국민바이크라 할수있다(그저 일본이 부러움;;)
최대마력 48마력으로 역시 마일드한 출력을 보여준다
사진상의 모델은 한단계 상위모델인 Kai(카이)버젼으로 400cc 일본 내수 최대마력치인 53마력을 채우고있다
메이커 : 야마하
모델명 : V-MAX1200
소유자 : 후미야
국내에서도 과부제조기로 유명한 녀석이다
터프가이의 상징, 야마하의 이단아
배기량 1200cc에 순정으로 V부스터가 기본 장착돼있다
V부스터란.... 약 6000RPM을 경계로 폭발적인 가속력을 이끌어내는 말그대로 부스터이다
최대출력은 145마력으로 첫 출시 당시에는 적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의 고출력머쉰이다
만화에서도 괴물머쉰으로 표현돼며 그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필요가 없다
모델명 : CBX1000F
소유자 : 히로시
혼다 전설의 6기통 바이크이다
저 거대한 엔진이 보이는가;; 자동차에 얹기도 쉽지않다는 직렬6기통 엔진을
일본은 이미 60~70년대부터 바이크에다 얹어서 내보낸것이다
그래서 일본놈들이 무섭다는것이다;;
최대 출력 약 105마력으로 6기통답게 고출력머쉰이다
현재 6기통 바이크는 박서(Boxer) 형식의 1800cc엔진을 얹은 혼다의 골드윙이 유일하다
역시 바이크에는 일반적인 4기통엔진이 가장 적절하다만화에선 히로시가 큰맘먹고 용이한테 빌려줬다 걸레가 돼서 돌아온 비운의 바이크 -_-;;
모델명 : Steed400(VLX)
소유자 : 나츠,카마타
나츠와 카마타의 애마
카마타의 스티드는 노멀버젼으로 일반적인 텔레스코픽 프론트포크가 달려있지만
나츠의 스티드는 스프링거 버젼으로 사진의 모델과 동일하다
본격 차퍼스타일로 나온 모델
일제 아메리칸 답지않게 할리를 닮긴했다
모델명 : XJR400R
소유자 : 야쓰오
야쓰오의 애마...
공냉엔진이지만 CB400SF와 마찬가지로 53마력이라는 고출력을 발휘한다
순정으로 올린즈 서스펜션, 브렘보 캘리퍼가(일명 야린즈,야렘보;;)
기본 장착됀다는게 메리트
모델명 : CB400SF(SUPER FOUR)
소유자 : 히노켄
국내에도 널려있는 CB400SF이다
용이의 애마인 CBX400F의 뒤를 이어 나온모델
현재는 가변밸브 장착모델인 CB400SF V-TEC의 4번째 버젼까지 나와있다
혼다의 걸작중 하나
모델명 : Z-II, Z750RS
소유자 : 마사키,영길,쥰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가와사키의 전설 Z-II이다
(사실 가와사키에 Z-II보다 전설적인 머쉰들은 널려있다... 만화에서 너무 띄워줬을뿐;;)
국내에 몇대나 있느냐? 튜닝하면 정말 300km/h가 나오느냐? 라는 주제로
국내에서도 논란거리가 돼던 그녀석이다
만화에선 약 1100cc 보어업에 흡/배기튠, 하이캠을 얹어서 오버300km/h를 달성하지만
택도없는 얘기다 상남2인조에서 누구 말마따나 섀시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지는 구형이고(저 앙상한 포크를 보라;;)
엔진자체도 애초에 고속을 내기위한 엔진이 아니다(물론 그당시엔 고성능에 속했던건 사실이지만)
아마 영길이 Z-II정도의 튜닝을 가하면 240~250km/h까진 가능할듯싶다
물론 그것도 라이더가 버텼을때 얘기지만.....
그러나 정말 매력적인 바이크 인건 사실.... 저 아름다운 자태를 보라 ㅠ_ㅜ
모델명 : XJR1200
소유자 : 타마루
역시 별다른 임팩트는 없다
박력있는 디자인과 공냉엔진의 조형미가 압권
모델명 : ZRX400(I)
소유자 : 마코토
마코토가 거금을 털어구입한 모델
제파400의 후속모델로
다소 저출력인 공냉엔진을 사용한 제파와는 달리 53마력을 내뿜는 수냉식 4기통 엔진을 탑재...
CB400SF, XJR400, GSX-400등등 당시 최신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됀다
메이커 : 가와사키모델명 : ZZR1100
소유자 : 카시야
영길이의 말도안돼는 Z-II와 멋진레이스를 치뤘던 카시야의 애마
실제로는 Z-II는 쨉도안됀다;;
당시에는 혼다의 CBR1100XX와 최고속 줄다리기를 하던 초고속머쉰
후에 스즈키의 하야부사가 출시돼면서 이들을 단번에 잠재워버린다;;
모델명 : Eliminator750
소유자 : 나기사(야차)
정보 없음
확실히 여자가 타기엔 힘들어보인다
가와사키는 희안하게도 아메리칸에 병렬엔진을 잘 얹더라
모델명 : KH250
소유자 : 사야
여성 폭주족의리더를 맡고있던 사야의 애마
워낙에 구형인데다 국내에선 보기가 힘들어 이녀석의 성능에대해선 알려진바가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순정의 Z-II와 짱떠도 지지않을정도의 고출력 머쉰이 분명하다는것
250cc의 저 밋밋하게 생긴 엔진의 형상은... 2T(2행정)라는걸 말해주는것이다 그것도 3기통이다;;
단기통 2T 250cc 바이크(NSR250,RS250)조차도 현 600cc 스포츠바이크를 위협할만한 동력성능을 보여준다
근데 이놈은 고출력에 유리한 다기통엔진을 얹고있다
현재와 기술력의 차이를 감안한다해도 아마 70마력정도는 너끈히 나올것이다
가와사키의 진정한 전설인 Mach-III의 동생뻘쯤 돼보이는 녀석으로
만화에서도 그렇듯.... 여자가 탈만한 머쉰이 아니다
모델명 : ZOG ZR
마코토는 이녀석을 타고 400cc한테 개기다 처절하게 발린후 업글을 결심하지만
당시 야마하의 ZOG ZR은 스즈키 ZZ, 혼다 Dio-ZX와 어깨를 나란히하던
고출력의 경량 스프린터 머쉰이였다
뭐... 대략 슈퍼 택트 라고나 할까;
물론 400cc한텐 어림도 없다 -_-;;
까메오 출현(일명 잉여;;)
모델명 GPZ900R
붕대감은 이상한넘이 잠깐 타고나옴, 카데나 나오의 동생이 소유
영화 탑건에서 탐크루즈의 애마로도 나왔던 유명한넘
모델명 : ZEPHYR750RS
영길이가 미사토와 연애중 쇼윈도 전시품으로 목격
현대판 Z-II로 불린다
메이커 : 스즈키
모델명 : GSX-R400
멍청하기 짝이없게 생긴 엑스트라 라이더가 현란한 코너웤을 구사... 자아도취에 빠지며
GSX-R보다 빠른오토바이는 없.... 라고 외치려던 찰나에
추격전을 벌이던 용이의 CBX1000과 후미야의 V-MAX에 맥없이 따이는 비참한 바이크
실제로는 동급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며 결코 얕잡아볼수 없는 머쉰이다
모델명 : Balius2(ZR250)
영길이가 무택한테 납치당한 시노미를 구출하러 갈때 잠깐 타던 바이크
얌전하기 짝이없게 생겼지만 20000RPM까지 초고회전으로 도는 250cc 병렬 4기통 엔진을 탑재...
역시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머쉰... 근데 구할수가 없엉... ㅠ_ㅜ)
모델명 : NR750
영길이와 오오쿠보와의 대결에서 위기에 빠진 영길이를 구하기위해 용이가잠깐 탑승하는 바이크
실제로는 초 고가에 혼다의 전설이라 불릴만큼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용이는 이런녀석을 잘도 빌려서 막타고 댕기더라;;
상남2인조는 레플리카가 너무 푸대접 받는 경향이 없지않아있다보너스로 NR750의 타원형 피스톤엔진이다
기통당 8개의 흡/배기 밸브, 2개의 점화플러그, 2개의 커넥팅로드...
극단적으로 숏 스트로크화를 추구한 엔진 -_-;;
모델명 : Z400J
영길과 용이를 바이크의 세계로 인도한 고철덩어리;
모델명 : CB750F
악귀야행이었나.... 여하튼 귀신같이 생긴놈이 잠깐 타고나온다
정말 비중없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Z-II와 맞먹는 가치를 지닌 올드모델
모델명 : GSX-400(Impulse)
역시 용이가 잠깐 빌려서 타고나온다(참 잘도빌려;;)
[출처] 상남2인조의 바이크
악귀 영길과 폭탄 용이
마사키의 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