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철수 원장 이번에는 다른 말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어제는 홍성에서 내 목표는 대통령이 아니다. 나는 호출을 당한 케이스라고 말해서 진의가 뭘까요? 한발 빼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유권자의 한사람으로 아쉬운 대목은 호출을 당한다는 부분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누가 불러 수동적으로 나서는 것은 대통령의 언어로 부적절해 보인다. 하지만 그런 말이 대통령 출마 포기로는 볼 수 없다.Q. 김부겸 의원, 안철수와 접촉했다고 하는데?- 한달전에 만났다고 한다. 김 의원이 정치는 자신은 더러워지고 나라를 깨끗하게 끌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대선에 빨리 출마의사를 밝혀라라고 전했다고 한다. 그 말에 대한 공식적인 안 원장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김 의원의 말하기로 안 원장에게서 강력한 의지는 읽지 못했다고 했다.Q. 민주당 경선. 지금 중반을 돌았습니다. 그런데 당 내분이 심합니다. 어제는 김태랑 전 의원이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당꼬라지가 뭐냐면서 물을 끼얹었다고 합니다. 후보들간 분위기도 험악해졌다고요. 어제 광주, 전남 tv 토론회에서는 고성이 난무했습니다. 직접 한 번 보겠습니다.- 어느정도 손학규 의원 쪽 말이 맞다고 본다. 이른바 친노세력은 아직도 끈끈하다. 문재인이 후보로 확정되면 근원적인 신뢰를 쌓아야 할 것이다. 모바일 투표 독려 문자는 조직적인 행위라고 본다. 이런것들이 보이지 않게 민주당을 멍들게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서 과연 나중에 안철수와 문재인의 후보 단일화가 되겠는가? 이런 불공정이 판치는 곳에서 안철수가 뛰어들지 않을것이다. 안철수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후보 단일화에 전혀 관심이 없는듯하다. 만일 김대중이나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있다면 전혀 있을수없는 일이다. 그만큼 현 지도부가 못하고 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234669&ctg=1000
전영기가 최고다 ,,,,눈치 안보고 까는거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