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13125011
요약
북괴는 1999년부터 우라늄 농축 기술을 구매하기 시작, 2000년과 2001년 기술 구매 속도를 더욱 높였다.
39호실 은행 계좌로 경협자금 이체과정에서 한국 정부기관과 고위 정부 관계자가 개입했다. 한국 정부도 북이 1998~2008년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에 최대 15억달러 투입,많은 자금이 한국에서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근혜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총체적 반역에 대해 전모를 밝혀야한다.
5천만 국민의 생존과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역적잔당을 반드시 처단하여야 한다!!
국민화합과 상생의 이름으로 역적잔당을 방치하면 나라가 망하고 5천만 국민이 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