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베인들을 지리게 했던 미국의 ㅎㄷㄷ한
중국 포위망 지도를 본적이 있을꺼야.
중국은 화교의 영향력을 통해서 이 지도의 변형을 꾀하고 있고
실제로 변형이 일어나고 있어
이미 파키스탄 처럼 화교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이슬람의 미국에 대한 극도의 반감을 통해
어처구니 없게도 미국 포위망의 구멍이 뚤린곳도 있지.
파키스탄은 이제 중국에게 위구르 형제 탄압도 도와주고
중국군에게 주둔을 요청하고
심지어 인도양 해군기지까지 세워달라고 요청하는등
아예 미국 포위망을 무너뜨리는 나라가 되어버렸어
[아쉽게도 사실상 파키스탄은 이제 중국 포위망이 아니라 중국군이 인도양으로 진출하게 도와주는 거대한 구멍으로 변해버렸다.]
이러한 이슬람의 반미 정서가 아닌
다른 친미국가들은 어떻게 무너뜨릴까?
그것은 그 나라들의 모가지를 틀어쥐는 방법이 있다 하겠다.
그중에 제일 손쉬운 방법이 화교로
그 나라의 영향력을 행사하여
중국인을 무지막지하게 집어넣어 결국 중국인 투성이로 만드는것이 있다 하겠다.
일단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환태평양쪽은
중국인이 아주아주아주 많다.... 정말 많다.
이 지도를 보면 화교가 엄청 많은곳은 청록색이나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화교 집중국들이지. 즉, 화교의 본진이라 볼수 있다.
일단 인구로써는 투사가 어느정도 성공햇다 볼수 있지.
여태 내가 제시한 국가들중에서 그나마 한국이 제일 양호하다.
화교들이 국가들을 공략하는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께.
일단
한국부터 소개한다.
[대한민국]
특징 : 일단, 중국에서 제일 멀리있음에도 공교롭게도 화교에게서 제일 안전한 국가다
박정희가 화교를 몰아낸것도 있고, 지속적인 중국인 경각심을 통해 화교가 불과 2만명도 없는 국가가 되어버렸지
물른 조선족은 60만이 넘지만, 이들이 경제, 정치적으로 어떻게 해볼 여력은 없다 하겠다.
하지만 다문화의 홍보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 하지만 안전하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일단 다문화를 권장하는 여론을 만든다,
중국인과 한국인의 혼종인 조선족들이 다문화 선전을 한다.
제주도의 토지를 매입하거나, 영주권을 대량으로 얻고 있다고 한다. 조선족의 수가 매우 많고
한국 수출 1위를 이용하여 본토에서 경제 협박의 욕심이 있다 하겠다
관광객이 종종 불체를 하는 경우도 있다
중국인이 많긴 하지만 정경을 장악할만한 화교보다는 떨거지 조선족의 성지라 하는편이 맞다 하겠다.
아직은 한국은 화교에게서 안전하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홍보하는 다문화란 함정이 문제.
좌나 우나 다문화를 적극권장하는것이 제일 신경쓰이는점
[당시 화교 자본을 몰아내는데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이 대단했다 할수 있다. ]
[일본]
특징 : 제국주의 국가주제에 영국처럼 다문화를 권장하지 않는 초극우국가.
중국인들이 정치적으로 발전할 여지를 두지 않는다.
일본인들은 타민족 배척하는 정책에 있어서는 정말 치밀한 놈들이라 할수 있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중국인으로써 일본을 내부적으로 처먹을 방법은 사실상 없다.
물른 중국인이 많지만. 경제장악은 묘연한 상태. 일단 다문화를 배척하는 유일무의한 선진국중 하나
대외적으로 본토에서 다오위다오를 윽박지르고, 희토류로 일본을 굴복시켰지만
내부적으론 대중국인에게 면역이 철저하다 할수 있다. 일본의 大和 민족주의와
경제력 규모를 바탕으로한 방어막이라 할수 있다.
[몽골]
특징 : 과거 자신들의 노예였던 러시아인들을 동경하는 웃기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친러국가.
중국인을 타켓으로 한 몽골리안 스킨헤드가 존재한다. 극도의 반 중국인 혐오감정이 불고 있다고 한다
순수히 혐오라기 보단 위기감이라 할수 있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내몽골인을 이용하여, 중화에 편입하는 선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경제적으론 중국에 묶여있는 상태라, 경제적으로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화교들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상태라 화교 인구가 그리 많지는 않다.
[러시아]
특징 : 중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도 때려 죽이는 동양인 혐오지역. 푸틴이란 무식한 놈처럼 국민들도 무식하여
인종차별이 아주 대단한 국가라 할수 있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중국인들은 일단 연해주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단 연해주의 상권을 중국인이 장악중이다.
만주는 1억이 넘는데 연해주는 200만명이 조금 넘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인구가 연간 80만명 감소하는 국가라. 계속 중국인이 불어나고 있어
중국인들이 러시아인을 집단으로 때리는 일도 발생한다.
하지만 연해주 빼곤 아직 영향력은 적다.
연해주 다음 목표는 바이칼 주변의 시베리아라고 한다.
[태국]
특징 : 느긋하다. 중국계가 많다. 그냥 어울려 사는듯 하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어짜피 중국계랑 화교 졸라 많은데 멀... 아시아의 멍청도쯤으로 생각한다.
[호주]
특징 : 과거 백호주의 국가, 하지만 이미 중국인의 숫자도 많고 역사도 깊다.
어짜피 다문화 국가라 중국인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인도 넘처나는 국가.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호주의 백호주의를 염려한 중국에선 철저하게 대비한 모양인듯 하다.
근데 생각보다 허술하다. 호주의 부동산을 화교들이 잠식하고 있는데 성공했고 정책적인 백호주의를 서서히 파괴하고 있다.
이제 상권 장악을 목표로 뛰고 있지
특히 전 총리의 측근들이 중국인 사위나 다른 중국인이었으니 말 다했다. 차이나 타운이 벌서 3개째며.
다시 빅오스트레일리아 정책을 부활 검토중에 있다, 중국은 마침내 223년만에 이민자 1위를 중국인으로 만들었고, 거대 광산 업체의 지분 장악.
투자이민의 56프로가 무려 중국인이란 결과를 얻어내고 말았다.. 정치적으로 친미국가이지만 경제적으론 친중이다, 중국이 윽박지르자
미국과 중국의 동시 군사 훈련을 제안한 역사가 있다, 경제가 중국에게 의존하는 상태이기 때문이지. 의외로 허술하다.
[뉴질랜드]
특징 : 애초부터 다문화 국가였다. 아시아애들 졸라 많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중국인숫자가 1200배로 늘어난것만 알아둬. 총리가 화교자본에 반감가지지 말라고 홍보하더라.
[말레이시아]
특징 : 말레이시아를 중화권으로 분류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일 정도로 중국계가 꽉잡고 있는 화교의 숙주국이다
중국계가 이미 30프로에 육박하여 초거대 중국 위성국으로 변해버렸는데
그중에서 싱가폴은 중국계들이 더 집중되어 결국 독립해서 떨어져나간 국가라 할수 있다.
말레이족들은 아무래도 중국인들의 치밀함에 감당을 못하는 모양이다.
자본, 정치, 외교 전부 중국계가 잡고 있고 상류층을 형성하고 있다.
동남아속의 차이나타운이라 할수 있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거의 요리가 끝났다, 이제 남은건 이슬람 제거 및 중국인 유입만 더 유도하면 끝일듯 더 손볼 필요가 없다.
[인도네시아]
특징 : 말레이민족의 최후의 보루국가. 말레이 민족의 자존심이라 할수 있다.
덕분에 화교를 존나게 잡아 처죽였을 정도로 인종청소를 했지만
화교는 수천만명에 달할정도로 많고. 결국 경제를 장악하는데 이른다.
중국 화교정책의 대응 : 중국인들의 집념은 대단한 모양이다. 학살에도 불구하고 결국 경제장악 굳히기에 들어간 단계이다.
도대체 말레이 민족은 왜 이렇게 중국인에게 당하고 사는지 참 신기할 뿐이다.
요약 : 미국의 포위망을 중국은 화교정책으로 뚫고 있는중이다.
인구를 많이 퍼붇고, 경제권과 정치권을 장악하다 보면 훗날 몇백년후면 결국 중국인이 땅이 되겠지
하지만 중국은 화교랑 커넥션이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중이다.
하지만 뒤로는 화교들의 중국 지원에 여념이 없지.
[ 이 사람의 영향으로 한국은 일본과 함께, 화교들이 작업중인 국가들 사이에 둘러싸인 오아시스가 되고 만다...]
참고로 이런 방식은
중국뿐만 아니라 이슬람도 쓰고 있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