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바로시작하자
내가 설명하는 발성은 Mixed Voice 즉 믹스보이스다.
설명하자면 저음에서 고음까지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하게하고 소리의 크기또한 조절이 가능하다라는 말그대로 만능발성이다
하지만 발성후진국인 한국에선 대부분 모르거나 선동당해서 효과없다라는 개소리만 늘어놓더라.
하지만 믹스보이스를 사용하는 유저는 국내에도 많으며 해외엔 더많다 당연히.
자 신빙성을 높이기위해 가수들을 나열해보자.
팝의황제 마이클잭슨도 평생동안 레슨을 받아왔고 믹스보이스를 기반으로 노래를 불렀다.
스티비원더또한 믹스보이스를 사용한다.
마이클볼튼도 그렇고, 니덜이 좋아하는 아델도 그렇다
브루노마스, 퀸의 프레디머큐리, 브루노마스, 레이찰스, 알켈리, 니요, 뮤즈의 보컬, 루더 밴드로스, 파바로티, 킨의 보컬, 등등
기억력이 종범이라 해외가수는 이거밖에 안떠오른다. 아무튼 매우많다. 노래쩐다고 하면 거의다가 믹스보이스 유저 (앞으로 믹서라 칭한다)
국내에도 상당히 많은데,
아이유, 태연 등의 아이돌이라 일컫는 가수들도 사용중이고, 윤하, 김범수, 김광석 등이 믹서가 된다.
사실 우리나라도 많은데 미성인 믹서가 노무많다. 특히 니들이 빠는 신용재. 따라하려 하지마라 미성은 여자의 목과 같다고 생각하면된다
자 믹스보이스의 신빙성을 알아보았다
그럼 믹스보이스를 설명해보자.
아까도 말했듯 저음과 고음의 자유로운이동, 소리크기의 조절을 내맘대로가 가장 맞는말이다.
음역대를 기준으로 나눠보자. 흔히 사용하는 옥타브로 말하겠다.
참고로 남자만 설명한다. 여자는 안한다.
1옥 2옥 3옥
도# 레# 파# 솔# 라# 도# 레# 파# 솔# 라# 도# 레# 파# 솔# 라#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파 솔 라 시
> 여기 < >여기< >여기<
복잡해 보이겠지만 이해 앙망한다.
저기보면 2옥타브 미부터 첫번째 '>여기<'가 있다. 미,파,파샾을 첫번째 브릿지라 한다.
2옥타브 라,라샾,시 를 세컨드 브릿지라한다
3옥타브 미,파,파샾을 써드브릿지라고 한다.
브릿지라는것은 파사지오와 같은단어고 저 부분을 일반적인 방법으로 소리내기 어렵다.
믹스를 해야만 편하게 지날수있는 구간이다.
중간 요약한다
1.음역대에는 브릿지가있다.
2.내기힘들다
3.1옥부터 첫번째브릿지 전까진 흉성, 그이후 믹스, 완전한 고음은 두성(헤드보이스)
믹스를 하기시작하면 3옥이상의 음역대는 딸려오는것이다.
이제 믹스보이스인것과 아닌것의 차이를 알아보자.
모든사람은 노래할때의 성향을 지니는데, 우선 믹스가 아닌것을 알아보자
1. 풀체스트 (Pulling Chest) : 즉 흉성을 끌어올린다는것이다. 레슨해본결과 남자의 거의 대부분이 이 풀체스트이다.
걍 보통사람들 노래부르는 방식이니 동영상같은거 필요없어보이지만 올린다.
내가 노래 못할때 이놈 팬이었다. 아직 집에 CD도 있는데 이놈 따라하다 목 운지할뻔했다
잘 들어보면 소리가 좁아진다. 무슨말이냐면 목을 조이면서 ㅡㅡ 풀링한다. 발성적으로 안좋다.
뭐 이상한 동영상이 하나더 끼어있는데 신경쓰지말자. (풀이 맞긴맞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윤민수다. 미안하지만 얘도 엄청나게 풀이다.
목건강에도 당연히 안좋고 목도 빨리 쉰다. 풀이 심한 환희와 윤민수는 목 질환을 달고살더라
풀은 진짜 심하게되면 목에 노무나쁘다 절대 쟤네를 따라하려하지말자. 운지한다
2. 노체스트, 라이트체스트 (No Chest, Light Chest) : 즉 흉성이 적거나 없다는 건데, 내가 Light Chest였다.
사실상 이걸 눈치채기는 보통의 학원에서 가르치는사람들은 물론, x이브아미 같은데도 모른다. 못가르친다 돈낭비하지마라 니네.
동영상 올릴만한거 못찾았다. 자가진단하고싶으면 1옥 시, 2옥 도를 말하는거보다 조금더큰 소리로 내기 힘들면 맞을확률이 높다.
3. 플립 (Flip) : 소리가 뒤집히는거다 일명 삑사리.
흉성을 너무높게 끌어올려서(Pulling), 성대내전이 확 풀려서 등이 원인이다.
성시경부분은 무시해라.
두번째 이범수가 가장 적절하다. 흉성을 높게 끌어올려서 풀링하는거다. 그리고 원더걸스도 좋은예다. 나머지는 웃어라 그냥
휘성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4. 믹스 (Mix) : 말만 많이했는데 뭔지나 들어보자.
브루노마스의 Just The Way You Are 이다.
선정기준은 내가아는노래, 내가좋아하는노래다.
후렴이라고 하는부분 'When I see your face~' 걍 계속 믹스하는거다.
후렴이 터지기전엔 흉성에서 믹스까지 고조시킨다 'so don't even bother asking ~'부분
다 이런소리만 내는건아니다. 사람스타일따라 특징을 넣을수도있고 목소리따라 나뉘기도 한다.
찾다보니 노무노무 좋은거 찾았다. 남자보컬의 성향을 다뤄준다. 따라해봐도 좋다.
자가진단해보며 좌절 해보자.
자 그럼 이제는, 특징이 강한 믹서가 부른 노래를 들어보고, 어떤스타일인지 한번 알아보자.
우선 퀸의 프레디머큐리다.
잘 들어보면 약간 흉성을 풀링한다. 아마 팍 터지는 감동같은 느낌을 위해 이런듯하다.
어쨋든 훌륭한 믹서다. 타고난 믹서.
다음.
스티비원더다. 당연히 노래 노무노무잘하고, 내 보컬 롤모델이라 칭할수 있을것 같다.
소리를 잘들어보면 특이하다. 이 소리가 후두가 약간 올라간 소리이다.
후두올라간소리 따라하지마라 High Larynx(높은후두)라는 고치기힘든 악습관이된다.
그럼 이제 후두가 내려간소릴 들어보자
후두내려간소린 얘밖에 안떠오른다. 스티비원더와 반대되는 소리라는게 느껴지는가? 특이한소리이지만
이게 후두내려간 전형적인 소리다. 위의 둘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후두를 내리고 올리고 한거다. 일게이들이 따라하면 의도치않게 노짱따라간다
이번엔 평범한 믹스보이스다. 김범수다.
혹시나 성악은 뭐냐 라고 묻는게이가 있을거 같아서 동영상 하나더 첨부한다.
성악은 Press Down (프레스다운)하는 소리를 주로 사용한다.
허접한 성악가는 모른다. 따라할뿐. 벌써 노짱 마중나와있는거같盧? 운지한다
프레스다운은 성악 특유의 일반인이 생각하는 그 소리가 맞다.
믹서들에게 있어서 후두가 올라가고, 흉성을 밀고 두성을 적게하고 이런건 스타일이다.
하지만 평민들에겐 평생남는 악습관이 될 수 있으니 항상조심 또 조심하자. 프로가수들도 보컬코치에게 레슨받는다.
글은 이까지다. 모음과 자음에대한 특징도 쓰고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졌다. 2탄 반응보고 쓰마.
마지막으로 몇가지만 당부하고 가겠다.
믹스보이스를 배우고싶다면, 믿을만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거만 알아라.
부산에 1분 정말 이쪽에서 유명한분 믿을만하고, 울산에 2명, 서울에 부산분이랑 같이하는사람 말고는 난 딱히 못믿겠다.
물론 내가 시각이 좁아서 다른 훌륭한 보컬코치를 모르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못믿을 사람이 더 많은곳인것을 알아둬라.
믹스보이스를 가르치는 코치들은 대부분 회사소속이다 SLS, IVA, VIP 등이 있다. 회사소속이 아닌사람도 있다. 혹은 밝히지 않을수도 있다.
학원은 전부 사기니까 가지마라. 절대 못고친다 호흡가르치면 걍 환불받아라. 발성을 하다보면 호흡은 안해도 된다.
'호흡가르치는데 잘가르쳐요' 그건 타고났거나, 아니면 못하는데 듣는자가 좋은귀를 가지지 못한것이다
모두 학원 조심하고 믹스보이스 머리속에 기억하자.
요약한다.
1. 믹스보이스는 단점이 없는 발성법이다.
2. 국내외 많은 가수들이 사용하고있다. 이미 검증되었으니 배우면 ㅅㅌㅊ된다.
3. 학원은 사기꾼 집단이니 가지마라. 절대. Naver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