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이회창과
2012년 문재인의 공통점은?
사실은 후보의 매력보다는
전통적인 '여' '야' 선거공학 메카니즘이 작동했다는 점이다.
2012년 문재인이 패배 후보 최다득표는 올렸어도,
후보 매력은 안철수에 빠졌다는 게 정설이다.
여당은 매력이 박근혜보다는 적은 후보가 나설 것이 유력시된다.
매력이 없어도 '문재인'만큼 표 딸 수 있어요.
선거공학만 된다면.
2012년 문재인만큼 표 따구서도 선거패배는 쉽지 않다.
여하간, 매력 없는 후보가 선거공학으로 얼마나 표를 내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