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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여동생잘때..한썰푼다
익명_51144e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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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명절이엇고 집을 두개 나눠서 자는데 우리집에는 어른들말고 애들자고 큰집에는 어른들 잣엇다 그리고 내방이랑 거실에 티비하나씩잇고 잘시간일때쯤 거실에 영화하고잇드라 그래서 몇몇애들 거실에서 영화보고 난들어가서잔다하고 들어갓다가 티비틀엇다 채널돌리다보니 시시티비?웃긴 프로그램 하길래 웃으면서 보고잇엇다 근데 보는도중 사촌동생 둘이들어옴 여자둘이 머보고 실실웃냐길래 이거 존나 웃기다니까 걔들이 내 침대앞에 쭈그려앉아서 티비보다가 불편하다면서 오빠! 좀땡겨봐 이러면서 내 앞에들 눕는데 그때까진 자지에 반응오거나 그런거없엇음 그러다가 그상태로 걔들잠들어버림 그러다 한명이 세명눕기엔 비좁앗던지 한명이 자다가 내려가서 다시잠 그러다 나도 이제잘까..하고 불끄고 티비끔 그러다가 아무이유없이 꼴릿거림 근데 내앞에는 사촌여동생이잇엇고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손에 땀나기시작하는데..씨발가슴한번 만져볼까하고 존나 고민함 그러다 한참고민하고 만지려는데 내심장이 아까전보다 두근거리는거야 그러다 사촌동생 살짝 불러봄 야. 야?야, 대답없노?자노? 질문공세 펼치다 몸한데 살짝 툭 쳐봄 반응없길래 이불 덮어주는척하고 가슴은 아니고 위에 살짝 터치함 그래도 반응없길래 살짝 가슴에 손올렷다가 조물럿다 그땐 여친하고 섹스땐사이엿고 햇지만 존나 몰래만지고 그런다는게 여친이랑 몸의대화나누는것보다 꼴릿하고 스릴넘치더라.. 그래서 한번씩 툭툭 만지다가 한번 쎄게만져볼까 질럿는데 흐응거리더라 그래서 씨발좆됫다하고 바로 고개돌리고 자는척함 심장 존나 익윽엑윽 거리고 식은땀이라는게 그때처음나봣다 그러다가 반응없길래 조심스래또 가슴에접근하다가 바지안에 손넣고 팬티안에도손넣고 질안에 손가락넣엇다 한마디쯤?들어갔을까 막혀잇는 느낌이들더라 한2센티정도 넣엇었다 그러다 뒤척이길래바로 손빼고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다 잠들엇다 그러다 다음날에 제사지내고 할머니집가서 놀다가 집가는길에 차에서 걔가 카톡옴 씨발ㅋㅋㅋㅋㅋ 오빠~재밋엇어~? 미친씨발 걔가 이러는거임 뭐 그냥 명절재밋게지냇나 그런식으로 해석할수도잇엇는데 내가 한짓도잇고 미안하다해버림 거기서 끝냇어야햇는데 내가 진짜 호기심에 그랫다.. 만지려고한건아니라고 막 호기심에..아..막이런식으로 장문의 사과글을씀 사과듣고나서 걔 반응이 아무것도모르는거임ㅋㅋㅋㅋㅋ씨벌 좆됫다하고잇는데 갑자기 날쓰레기로 몰기시작함 그러다 좆될번햇는데 걔가 존나쿨하게 됫어 좋드냐변태새끼야 이러고 그냥 얘기하고 사과하고 그러다 더친해짐 그때그냥 섹스하자질럿으면 햇을텐데 안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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