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요즘 일베를 보다 과학에 관련된 글들이 많이 보여서 일종의 의약품?에 관한 썰을 써볼까해~
제대로 배워먹지못해서 필력이 종범이라도 이해해줘~
내가 이야기할 의약품은 몇몇게이들은 잘 알만한 LSD, 즉 리세르긴산 디에틸아미드 에 대한 썰이야.
<-여기 보이는 이 할아범이 LSD의 아버지인 '알버트 호프만' 이야.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좌좀뻘인 쓰레기 히피새퀴들의 아버지로도 불리지.
약대중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꺼야
근데 이양반이 약쟁이답지 않게 존나 오래살았어.
그런데 사실 이 노인네가 최초 규명자이긴 해도 최조로 발견한 사람은 아니야.
이유는 중세 기록중에 '성(聖) 안토니오스의 불' 이라는 역병이 돈적이있어. 일단 이 병에 걸리면 사지가 통증으로 종범되고 발기부전 환자마냥
기력이 없어지면서 지옥에서 대중이 무현이 정일이가 환영하는 환각을 보다 운지하는 무서운 병이였지.
근데 이 이유가 곡물창고 바닥에 남아있던 오래된 썩은 갈색 곡물을 그지같이 주서쳐먹다 걸렸다는거지.
이게 보리껍대기에 붙어있던 알카로이드라는거 때문에 그런건데
이후 저 노인네가 이 물질이 가진 환각에 대한 부분을 지가 쳐먹고 규명해~
여기서 영감탱이가 LSD를 쳐먹고 경험한걸 썰로 푸는게 있는데 조금만 써보자면
"나는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어지러워 연구실에서 작업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가야만 했다. 집에 돌아와서 누워 있는데 알 수 없는 착각과 망상의 상태에 빠져들었다. 눈을 감았는데도 빛의 움직임이 강렬했고 환상이 내 주변에 소용돌이 쳤다. 이 상태는 두 시간 후에 가라앉았다."
뭐 몇몇 게이들이 말하는것처럼 '그림을 듣고 소리를 본다' 라는 썰도 다 이 LSD에 관한 썰이라고 봐도 무방해.
<- LSD관련그림
구글에 LSD라 치면 무수하게 쏟아지는 그림들이 있는데 뭐 글이나 그림이나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이해하기 편하게 퍼와봤어.
근데 좆나 웃긴게 LSD에 관한 그림들은 애새끼들이 레고블럭 싼거처럼 한결같이
존나 컬러풀하다는 거야 간간히 프렉탈 같은것도 보이고~
이것들을 보면 괜히 그림을 듣고 소리를 본다고 씨부리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더라고.
근데 사실 LSD는 순수 마약이라기 보다는 촉매제라고 말해도 무방한게 많은 게이들도 알만한그것
'엔돌핀' 이란 물질 알지?
이 엔돌핀이 SM을 즐기는 변태새끼들이 목을 졸라매고 딸을칠때 인간의 몸에서 뿜어지는 모르핀같은 일종의 체내 마약 이자나
LSD도 비슷한게 인간의 뇌의 신경세포는 시냅스(Synapse)에 의해 연결 되어 지각이나 사고는 일종의 전기적 자극으로 시냅스에서 나오는
신경호르몬에 의해서 신경세포로 전달된다고해. 근데 이 시냅스에서 나오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 화학구조가 LSD랑 거의 일치한다는거지.
그리고 또 이게 애미없이 적은 양으로도 무수한 게이들을 종범 시킬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촉매제의 역활을 한다고 봐도 무방할꺼야. (1인당 20~30마이크로그램)
그리고 한가지 더이야기 하자면 LSD없이도 이런 경험이 가능하다는거야
리차드 알버트라고 심리학자놈이 있는데 이새퀴도 이름값하면서 LSD의 대한 체험을 분석했던 놈인데
이새퀴가 LSD를 존나 빨다보니까 여흥도 없고 그래서 김치녀한테 물뽕타듯 카로리 바바라라는 구루(네팔그지) 새퀴한테 맥여
근데 이새퀴가 호성형님 빙의 했는지 9백 15마이크로 그램을 처먹였거든, 위에보듯 1인당 20~30 마이크로그램 이면 뿅가는데
30배정도 되는양을 처맥이니까 존나 또라이가 돼야 정상인데 이 네팔 그지새퀴는 윙크나 해대면서 존나 무덤덤하게 있었다는거지.
일베 병신들이 루시드 드림으로 ㅍㅍㅅㅅ 를 꿈꾸듯 네팔 산구석에서 쳐먹을게 없으니까 명상이나 존나하면서 자유자재로
머릿속에서 밥 처먹고 ㅅㅅ하고, 할건 다할수 있는 의식컨드롤을 가지면 LSD가 필요없다는 거야.
각설하고 여기서 천조국 성님들이 LSD를 부르는 은어가 있는데 아이스나 위드, 예요 처럼 ~
이녀석은 애시드(ACID) 혹은
매직스템프 라고 불려
(이녀석이 워낙 적은량으로 사람 도라이 만들다보니
우표 처럼 만들어서 혀에 붙이는 형태로 나와서 그래)
<- 요런식으로 나오지
또 이녀석이 수많은 히피새끼들에게 존나 애용되었던 이유중 하나가 경험담들 떄문인데
사실 이 히피새끼들이 그지같이 하고다니면서 좌좀처럼 꼴에 좆나 의식있는척을 할려고 지랄들을 하는데
문제는 수많은 위선자들이 딜레마를 범하듯 절대적인 답이 없다는거야.
근데 애시드(이제부터 LSD를 이걸로 부를께) 를 처먹은 수많은 새끼들이 절정에 다다르면 설명할수 없는 아주 환한 빛을보고
쾌락이상의 희노애락을 모두 섭렵하는 환희를 느꼇다는거야. 말 그대로 해탈했다는거지.
그래서 애시드를 하면 무언가의 물음에 답을 얻을수 있다라고 소문이 나다보니 존나 퍼지게 된거지.
<- 히피 이 그지같은 새끼들이 딱 봐도 촛불 좀비들마냥 선동하고다니면서
통기타 치며 무현이와 상록수나 처부르는 쓰레기 포스가 느껴지지?
여기에 재미있는 루머 하나가 있어 사실 애시드에 대한 규제가 환각 떄문이 아닌 위에 이야기 했던 해탈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는데
60년대 규제가 이뤄지기 전까지 애시드를 처먹고 자살하는 새퀴들이 존나 많았다는거야.
근데 이새퀴들이 하나같이 존나 삶의 의욕을 잃은듯 했다는거지.
뭐 결론은 삶이라는 물음의 답을 알아버리고 병든 병아리마냥 꾸역대다가 운지해댔다는거야.
믿거나 말거나~
이번에 예술로 넘어가서 LSD와 예술 과의 소문들에 대해서 풀어보자면
게이들도 많이 들어봤을꺼야 비틀즈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라는 곡이 사실 LSD 의 예찬곡이네 뭐네 하는 글들~
뭐 당사자들은 극구 부인 했지만 알만한 게이들은 눈치 깔수있는게
이곡의 작곡가가 폴 메가게이 와 ㅈㅗㅈ내논 이라는것만 보더라도 이 홍어같은 새퀴들이 민주화 처먹기 싫어서 주작질 하는게 뻔히 보여
<- 저기 보이는 벌거벗은 곱등이 같은 새퀴가 이름값하는 ㅈㅗㅈ 내논이고
그옆에 쪼가리 씹히는 년이 세계판 판녀처럼 욕 뒤질라게 처먹는 오노요코야
사실 존내논 이 예수코스프레 새끼가 히피들의 영웅이거든 근데 이새끼도 그렇듯
히피+아티스트+돈 크리 터져서 약 존나 빨아 제꼇을꺼라고
그게 딱 가사에 나오는게 일부분만 써보자면
Picture yourself in a boat on a river,강위의 배안에 있는 당신을 그려보라.With tangerine trees and marmalade skies.오렌지 나무와 마멀레이드(오렌지,레몬등으로 만든 잼)하늘과 함께.Somebody calls you, you answer quite slowly, A girl with caleidoscope eyes.누군가가 너를 부르고 넌 아주 천천히 대답한다. 만화경같은 눈을 가진 어떤 소녀.Cellophane flowers of yellow and green, Towering over your head.노란색과 연두색의 셀로판 꽃들이 너의 머리 위로 날아오른다.Look for the girl with the sun in her eyes, And she's gone.태양을 눈에 담고 있는 소녀를 찾아라, 그러나 그녀는 없다.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ah, ah다이아몬드와 함께 하늘에 있는 루시..아아
가사만 딱봐도 요시! 잡았다 요놈 할꺼야~
저게 제정신에 쓸만한 가사가 아니라는걸 왠만한 놈들은 알수있지~
그리고 이 당시 음악했던 왠만한 놈들, 특히 사이키델릭 같은 그지깽깽이 소리내는 음악들 하는 새퀴들은
거의 애시드의 영향권 안에 있다고 봐도 무방해.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히피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고
김치년 백육봉에 환장하듯 LSD빨아제낀 김치 아티스트들도 있다고해.
다만 실명 거론했다 고소미 크리 먹을까봐 패스!
또 애시드와 관계에서 떨어질수 없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많은 게이들이 알고있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일꺼야.
(일러스트만 봐도 뭔가 범접할수없는 포스가 풍겨오는거 같지 않아?)
그런데 사실 앨리스와 LSD에대해선 관계가 불분명 하다고 보는게 맞아.
왜냐면 애시드는 알버트 호프만이 1943년 합성에 성공했는데 반하여 1865년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라는 수학자가 썻으니
시기상으로는 불가능하다는거지~
뭐 소설작가 새퀴도 중세 그지들마냥 썩은 곡물 쳐먹어서 그랬는지 네팔그지새끼마냥 명상을 존나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재미있는건 앨리스에 묘사되어 있는 배경들이 일반적으로 애시드 환각에서 보는것들과 아주 유사하게 매치된다고해~
하지만 어디까지나 카더라 일뿐 전혀 신빙성은 없는 이야기야 혹시 이런썰 풀고다니는 게이있으면 조심하는게 좋을꺼야.
그리고 요세 영화 리뷰 쓸때 약빨고 만든영화라고 많은게이들이 올리는데 내가 진정한 약빨고 만든영화 하나 소개해줄꼐
<- 포스터에서 뭔가 이상한소리가 들리지 않아?
'야! 약빠는 소리좀 안나게해라!'
1998년작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라는 영화야.
사실 이영화 아는 게이들은 많이 없을텐데 출연진은 의하하게도 화려하지
조니뎁, 베니치오 델 토로, 카메론 디아즈, 토비 맥과이어 등등
왜 이게 진정한 약빨고 만든 영화냐면 영화시작부터 약을 빨아서 끝날때까지 빨아대.
말그대로 작정하고 마약빠는 영화 만든거지~
거기다 원작자인 헌터 S. 톰슨의 실화라는거야 한마디로 약빨고 자서전 만든거라 보면돼
이 양반이 갈때도 예술로 가신게 권총 자살로 67세에 운지했거든
근데 유서에 뭐라고 썻냐면 자신을 화장한뒤 유해를 대포로 발사해달라고 부탁해.
제대로 또라이 였던거지
영화에 등장하는 마약은 애시드는 당연하고 에테르 메스칼린 코카인 마리화나 등등 수많은 종류가 나와
뭐 글에서 다루는 애시드에대한 장면을 비슷하게 표현한 장면이있는데
베니치오 델 토로가 약에 취해서 욕조에 누워서 카세트로 와이트 레빗이란 곡을 들으며 하는말이
'음악이 절정에 다다르면 토끼가 자기머리를 물어뜯을때 그때 빌어먹을 라디오를 욕조안에 던져줘'
이장면을 보면 생각나는게 이새퀴 진짜 약빨고 연기하구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또다른 영화에서 애시드 빤 장면을 유추하자면
'SLC 펑크' 라는 아메리칸 펑크족 영화가있어
위에 보이는 또라이가 데본 사와 인데 데스티네이션에 나왔던 새퀴야
이새퀴가 상황이 존나 웃긴게 학교에서 약을 팔다가 짭새한테 걸려서 운동장으로 존나 뛰거든
근데 역시 천조국!! 운동장이 잔디구장이라 뛰는 도중 스프링 쿨러같은게 나와서 물을 뿌려대
문제는 이새퀴 주머니에 애시드가 있었는데 그게 물에 녹아서 피부로 스며들어 버리는거지
그래서 이후는 위에 짤처럼 지엄마를 사탄으로 착각해서 죽이려 들고 밖으로 나와선 쓰레기통위에 앉아서
눈덮힌 땅을 다 물이라고 생각하고 내려가지도 못하고 지 친구가 물에서 걸어댕긴다며 예수님이라고 빨아대
한마디로 정신 종범 되고 이후엔 원숭이형 이 존나 빨아대는 노숙자가 되버리지
영화니까 과장 됬을꺼라 생각하지만 정신적인 파괴력은 존나 심각하다 봐도 무관해.
여기까지 예술과 애시드에 대한 썰은 이만하고
애시드가가진 가장 무서운 특징인 '플래쉬 백'에대해 써볼까해
플래쉬 백(Flash Back)이 무엇이냐?
이야기 장면을 잇는 기법중 하나로 문학이나 영화에서 사용된다... 이런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한마디로 표연하자면 LSD를 먹지 않았는데도 경험이 재연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면 돼
웃기지 않아? 애시드를 먹지 않아도 갑자기 똑같은 경험할수 있다는게~
약값 굳어서 좋겠구만 뭘그래!? 라고 생각하는 게이들도있겠지만 사실 이 플래시백이 무서운게 불특정한 시간에 갑자기 나타난다는거야.
예전에 본 썰중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플래쉬백이 오더니 눈앞에 나비가 날아다니더래 그래서 나비를 잡을려고 손을 휘젖다
그대로 마주오는 차량에게 파.괘.돼.버.린.다! 물론 경험담 들려줬으면 살아있겠지~
하지만 이것만 보더라도 플래쉬 백이 일생생활속에서 위험할수있다는 이야기야!
물론 과도한 사용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달라서 한번 복용으로도 플래쉬백이 올수가있어.
마지막에 링크로 예전 플스1 게임중 LSD란 게임 영상을 올려줄께
http://youtu.be/cxIyMhOu_ZE
이건 상당히 골떄리는 게임인데 제작자들이 꿈일기쓰면서 그 꿈들을 모아서 게임으로 표현한건데
상당히 난해한 게임이야 뭐 이정도만 설명할께 근대 내생각에는 이새퀴들도 약빤거같에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졌네;;
여튼 이런글 쓰는 게이들 존경한다. 처음써보는건데 더럽게 힘드네~;;
쓰다보니 지쳐서 내용도 점점 부실해지고 여튼~
요약하자면
1. 마약하면 도라이
2. 시도도 하지마라
3. 약빨아보고 쓴거아니다
PS. 아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