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의 인스타에 따르면
테네리페와 같은 스페인 2부 팀인 UD 알메리아의 지분 25%를 소유한 구단주 중 한 명인 호날두는
테네리페와의 홈 경기 때 발생할 티켓 판매 수익 전체를 헤수스 데 미겔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하기로 발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