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네에 다녀왔는데 베트남 사람들은 난쟁이가 많드라.
골격도 존나 얇고 왜소함.
동시에 키가 멀대같이 큰 애들도 종종 보임.
한국인 보다 피지컬 격차가 좀 큰데 대체로 키가 난쟁이 수준으로 작음.
생각나서 끄적여봄.
사람들 키가 너무 작으니까 솔직히 좀 뭔가 없어보이고 종자가 미개해보임.
서양인들이 동양인 볼때 이런 느낌일까 하고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