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 여자에게 성적 폭행, 촬영 무직의 남자가 재 체포 오사카부 ·한국적의 야마모토 유이토
SNS를 통해 알게 된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그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등 한 혐의로 무직인 남자가 재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4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메시지 기능을 사용해 유인해 오사카 시내 당시 자택에서 성폭행하고 그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등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9세~14세 여자에 대한 부동의 성관계 등의 혐의로 4차례 구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