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의 주축은 2011~2016년 즈음하여 군복무를 한 91~96년생들이고 10~15년이 훌쩍 넘은 가입일만 봐도 잘 알 수 있듯 34~39살의 실업계 공고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공학도로 표상하며 주로 성한서나 유디지같은 어중간한 공대출신을 호소하곤 하는데 사실 유니스트, 디지스트, 지스트는 2010년대 초반 즈음하여 학부과정이 처음 개설되었고 특히나 디지스트의 경우 현재 32살일 95년생 14학번이 최초입학자기에 연령대를 벗어나게 됨에도 일베에 유독 대구경북출신들이 많다 보니 자주 언급되곤 하더라.
또한 STEM을 키워드로 미국대학이 자주 거론되는 동시에 과학자같이 똑똑할수록 무신론자라고 그러는 주장이 왕왕 제기되곤 하는데 막상 설물천 학부출신에 퍼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현지에서 포닥을 마치고서 정출연 근무이력에 유대인 카르텔인 뉴욕 예시바에서 연구경력을 쌓아 하버드 메디컬 테뉴어 받은 모 교수를 보니까 오히려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녔던데 확실히 이 나이대 실업계 공고졸들이 쉼대남 백수의 비중이 높다 보니 세상물정을 잘 모르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