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참치대가리
90%는 눈다랑어머리 (참다랑어가 2배가까이비쌈)
가격이 1.5만원인데
참치집 가서 시키면 인당 아무리싸도
6만원( 비서울권 기준. 서울은 이제 10이더라)
부터시작
그것도 3인이상 ㅇㅈㄹ 하고잇고
물론. 그 코스는 참치머리만 나오는게아니고
참치뱃살+스끼다시+뭐 간장게장 한마리씩 주고
알밥이나 뭐나 식사도 포함된거긴한데
어차피 입. 짧아서 저거 다 먹고싶지도않고
저 참치머리 부위만 먹고싶은데
시발년들이 돈독이올랏나
저거만 따로 하는곳을 내가 살면서 본적이없다
아그래 머리가격이 1.5면 이제 그거 손질비용
인건비까지는 납득이 가능함 그래서 뭐
혼자먹을때 5만원이면 쿠팡 뛰고 한달에 한번은
먹을순있지만 그딴곳은 없는
그럼 니가 1.5만원 대가리 사서 직접 손질해
시도는 해봣는데 시발 존나 징그럽고
잘 짤리지도않고
해동을 잘못한건지 잘못된곳에서 산건지
음식점에서 먹는 그 부위는 똑같은데
비린내 존나나고 힘들기만해서 포기함
저 눈밑살이랑 입천장살 저거만 먹고싶음
배달참치로 참치머리 시켜보려니까
그건 더 사악해 무슨 특수부위 ㅇㅈㄹ하면서
12만원부터 시작하더라
입맛이 참치 좋아하는거부터 저주받은 삶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