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에 여자볼때
엉덩이크기나 허벅지에 살집이 있어야 한다든가
그런거 관심 1도 없고
무조건 몸무게 50kg 이하의
마른몸매가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였고
남자들도 그걸보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무의식적으로 서구 미디어의 영향을 받은건지
언제부턴가 엉덩이에 살집이 있는걸 선호하게 되고
허벅지 굵은 여자들은 선호하게 바뀌어버림
여자키도 마찬가지임
옛날에는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키작녀가 오히려 더 선호되던 시기도 있었는데
요즘은 여자들도 길쭉길쭉 키가 큰게 중요해짐
이게 다 서구의 미의 기준으로
남자들이 알게 모르게 엄청나게 영향을 받은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