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준돈 다가져가고용돈달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줌 수중에 돈 한푼도 업게 함..밥을 사먹을수도 업게 한후에 밥을 안해줌..그래서 초딩꼬맹이 시절부터 학원에 밤까지 잇어야 햇음,,학원에서 시켜먹어서 이거 먹거나, 학원가면 약간 돈 줘서 이걸로 군것질거리류 사먹거나..결국 애미 지년의 통제에서 벗어나서 또래애들과 어울리며
내가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하고 이런걸 못하게 하려고 저리 속박한 것임동네 또래애들과 놀고잇으면 애미가 와서 나 강제로 끌고가며 쟤네랑 놀지말라 하고 이런적도 잇음.꼬맹이적부터 학원에서 암기 문제풀이 이른바머리쓰는일 이런것만 계속하게 하는게 좋은양육이라 믿은거임이런 미치광이 부모들이 넘쳐나는데부모신격화 세뇌나 쳐하던 한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