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마트 에서 술 계산 대기하던중 직원 이 조금 지친 목소리로
손님 대하니까 손님이 바로 따지고 직원도 따지고
거기에 옆에는 마트에 딸배가 들어와서 음식 잘못 오고
배달기사도 혼자서 짜증내고
시발 다들 인생이 반복적으로 살다보니 미쳐가는듯
안산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다들 인생 살맛이 좆같이 맛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