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0개

조갑제의 착각. 장동혁=노태우, 한동훈, 오세훈=김대중 김영삼 이런 착각을 팔십대 초고령 극좌파는 상상하나보다. 사실은 전라도 동학에 일제36년을 넘어선 고통 받은 건데

한살이라도어릴때2026-10-26목록으로 건너뛰기
VS오늘의 밸런스게임더보기 ›
몇 번 치나?
참여 399명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