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 의대 자퇴생인데
솔직히 내가 의사라고 하잖아?
다 벌린다 니들은 잘 모르겟지만 지방에서 만난 여자도 만나자고 하면 ktx타고 당장 올라오고
야근 잡힌 직장인 여자도 야근 째고 달려오더라
웃긴말로 장난으로 나랑 결혼 할래 하면 당장 내일 부모님 만나러 가자고 하더라
동호회도 가본적 있는데 의사라고 하면 첫모임후 여자 간부년들 죄다 카톡온다 당장 만나자고 고백하는년도 잇음
돈도 빌려달라면 집에 돈 훔쳐서 가지고 온다
내가 여자관계가 어떻든 애인이 있던 없던 안따지고 결혼해 달라고 줄선다
근디 좀 배운 여자들은 다르다 아무 의사나 만나지 않아 의사도 의사 나름인거 알거든
알겟냐? 한국년들 진짜 더럽다 니들도 열심히 살아
최선을 다해서 여자 따먹어러 여자들도 저렇게 열심히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