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강남에 피/안/성 그리고 치과의원을 개원하면 떼돈을 번다고 의사들에 대한 죽창선동을 시도하는 실업계 공고졸과 척척석사들이 넷상에 즐비한데 실제로 한국의 미용수술이 기형적으로 발달한 이유는 70~80년대에 전쟁을 철저히 대비하며 군진의학(軍陣醫學)을 필두로 내과의·연구의보단 국가적으로 외과의·임상의 위주로 육성했기 때문이며 성형수술도 본래 미용분야가 아닌 안면부에 피탄된 참전용사들에 대한 재건수술이 시발점이었기에 당시 국군의 기간(基幹)이 되었던 경상도+육사출신+보병병과의 하나회 장교들이 시대적 특성상 한강방어선인 반포와 압구정에 둥지를 틀고 전시에 자신을 우선적으로 치료해 줄 의사 사위를 두어 딸과 결혼시켜 개원해 주는 풍습이 강남에 자리잡았던 역사적 진실인데 여초커뮤니티와 보르노 그리고 지방출신 고졸+무주택자들에 의해 피상적으로 소비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