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일루미나티갤에서 찾은 신박한 글 퍼옴
내가 나름 이 초국가론이란 걸 정리해봄
1. 특이점오고 초인공지능 나오고 4차산업혁명 시작되면 인간노예 무쓸모
2. 만인은 법 앞에 평등 가스라이팅하고 자본주의로 인간노예제 굴려왔는데 로봇으로 인간 노동 대체되면 똥만드는 인간은 무쓸모 일명 '잉여인류'
3. 잉여인류들이 할일없으니까 딴생각하고 폭동 일으킬 확률이 높아지고 얘네들 기본소득으로 먹여살리는거 비효율적이라고 지배층은 판단
4. 첨엔 CBDC 감시통제로 배급주면서 살살 달래지만 결국 세계대전, 펜데믹, 백신 주사 같은걸로 인구감축 들어감
5.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좆돼니까 흙수저들이 전세계적으로 폭동 반란 일으킴, 경제대공황 세계대전으로 우리가 알던 자유무역 시장경제 자본주의는 끝내고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려고 계획
6. 기술발전으로 지배층 수명 무한대, 지구자원 영끌해서 우주개발 식민지 개척하려면 세계 단일정부 테크 필수 이게 초국가체제
7. 개돼지 정리하고 단일정부 만들려면 세계대전 필수
8. 감시통제 끝판왕 중국을 비롯 아시아는 지배층들이 초국가체제 실험하는 곳, 유대인들 공산진영에서 미는 아젠다는 전부 실행중인 나라가 우리나라 ㄷㄷㄷ
나는 인구감축은 코로나 사태때 보면서 확신하고 있음 근데 전세계적인 이 좆같은 흐름을 깔끔하게 설명하는게 존세아맛 초국가론이라는건데 한번 읽어볼만함 원본도 읽고 싶은데 찾아도 없네
빌게이츠가 올해 방문해서 변종 흑사병 예고했고 러시아에서 유출사고 있었음
백신 의무 접종 입법은 덤
인구감축 한국전쟁 세계대전 코로나 펜데믹 백신 기본소득 프리메이슨 음모론 인공지능 인신공양 대수대명 제사 아동 제물 예수회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 그림자 진실 실종신고 인신매매 인육 유통 장기적출 정신병원 개인정보 빨간약 캄보디아
[정보] 존세아맛 박사의 초국가론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 1줄 요약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한 뒤, 글로벌 자본과 초인공지능이 결합해 전 세계 단일정부와 완벽한 감시통제사회를 구축하고 잉여인류를 제거한다는 충격적인 미래 디스토피아론.
■ 3줄 요약
1. 미중 반도체 패권전쟁과 세계대전 → 자본주의 재편 → 군산복합체와 초국적 기업의 권력 집중 → 전 세계 단일정부 탄생.
2. AI·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 기존의 계급과 화폐경제가 무너지고, 초인공지능과 디지털 화폐를 이용한 무제한 감시통제사회가 등장한다는 주장.
3. 노동력으로서의 인간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면 지배층은 인류를 자원 소비와 반란 위험으로 간주하고, 인구감축과 선별적 생존을 추진할 것이라는 암울한 결론.
■ 대체 이게 무슨 이론이냐?
존세아맛의 <초국가론(The Global Supra-State)> 은 일반적인 국제정치학에서 말하는 초국가주의나 초국가적 관계론과는 다른 개념이다.
핵심은 간단하다. "인류를 지배해 온 국가·종교·법률·화폐·자본주의가 궁극적으로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시스템이었다면, AI가 인간의 노동력을 완전히 대체한 이후에는 그 시스템조차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니냐?"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인간이 더 이상 생산수단으로서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기존의 지배계층은 무엇을 할 것인가? 모든 인간에게 자유를 돌려줄 것인가, 아니면 통제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류 자체를 관리하고 재편하려 할 것인가?
초국가론은 후자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 초국가론이 그리는 미래 시나리오
(1) 세계대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중 반도체 패권 경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갈등이 기존 국제질서를 붕괴시키고, 거대 자본과 군산복합체가 국가의 기능을 잠식하면서 새로운 권력구조가 등장한다는 시나리오다.
(2) 자본주의의 종말과 초인공지능의 탄생
AI와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 노동과 임금, 화폐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기존 경제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한다. 인간이 노동력으로서의 가치를 잃는 순간, 기존의 착취 구조 역시 다른 형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3) 전 세계 단일정부와 초감시사회
초국적 기업과 군산복합체가 통합되고 초인공지능이 사회 운영을 담당하면서 국가 간 경계가 사라진 단일정부가 탄생한다. 이 체제에서는 개인의 생체정보와 행동, 경제활동까지 실시간으로 추적·통제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전망이다.
(4) CBDC와 디지털 배급경제
저자는 노동과 화폐경제의 종말 이후 디지털 화폐와 신용도 기반 배급체제가 인간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돈을 벌어 자유를 얻는 시대가 끝나고, 체제에 대한 순응 여부에 따라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배분받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경고다.
(5) 잉여인류와 인구감축
가장 극단적인 결론이다.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고 지배층이 기술적으로 수명 연장과 자원 독점을 추구한다면, 일반 대중은 더 이상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판단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초국가론은 이 논리의 끝에 인구감축과 선별적 생존, 인간의 사육화라는 디스토피아를 그린다.
■ 기존 음모론과 다른 점은?
초국가론은 단순히 비밀조직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이야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기술 발전, 반도체 패권 경쟁, 글로벌 자본, 자동화, 화폐제도, 인간의 탐욕이라는 요소들을 하나의 거대한 인과관계로 연결해 미래의 권력구조를 설명하려 한다.
특히 흥미로운 지점은 인간이 노동과 착취에서 해방되는 것이 오히려 인간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역설이다.
기술 발전이 반드시 인간의 자유를 확대하는 것은 아니며, 생산수단과 정보가 극소수에게 집중된다면 과거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지배체제가 탄생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물론 글로벌 엘리트의 의도적인 세계대전 설계, 조직적인 인구감축 계획, 단일정부 수립의 필연성 등이 실제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 이러한 내용은 저자가 제시하는 가설적·디스토피아적 시나리오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 결론
《초국가론》이 던지는 질문은 의외로 단순하다.
인간이 기계보다 쓸모없어지는 시대가 온다면, 인간의 자유와 존엄은 무엇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고 권력과 기술이 소수에게 집중되는 미래를 상상해 보면, 단순히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도 존재한다.
다만 미래에 대한 경고와 실제로 입증된 사실은 구분해야 한다. 초국가론의 진정한 논쟁거리는 비밀 권력의 존재를 무조건 믿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 발전이 인간을 해방할지 아니면 새로운 형태의 지배를 낳을지 질문하는 데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존세아맛의 초국가론(The Global Supra-State)을 직접 읽고 판단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