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가 좋다며 제로콜라 싫고 제로페이도 싫은데
콜라 너는 욕심이 많아
날 아프게 하고 기뻐했어
니네 돈욕심 내는거 꼴도보기 싫어 지긋지긋 하다
뭐 잘했다고 맨날 소리지르냐 옆에와서 해꼬지 하고 취업사기 대출사기에 날 망하게하고 니네 집구석에서 노예로 부려먹었으면 그만할때도 됐자나
그 아파트 월세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계약하려던 집 부동산 사람들 동원해서 못하게 하고 억지로 다른집 들어가게하고 이사하니까 3개월도 안되어 나가라고 ㅈㄹ하는데 ㅋ
그래 추운겨울에 명도소송 걸어 지금 빌라로 쫓아낸거 아직 기억해
빌라 위에층에 부산사람들 이사와서 몇년동안 나에게 테러를 저질렀지 뻐꾸기 둥지하고 살았으면 미안한줄 알아야지 뻔뻔하기는
그래
당당했으면 애초에 뻐꾸기 둥지를 안했겠지
너그들이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