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생물도 자기의 부모 또는 배우자의 부모를 위해 사는 동물이 없다
심지어 자식, 손자까지도 그 부모를 위해 사는 동물이 없다
동물의 본성의 방향은 지극히 수직적이며
절때 그것을 역행하여 작동 하지가 않는다
아동의 젖을 먹는 행동은 모체 포식 행위이다
모체는 기꺼이 자가 복제의 생존을 위해 자신의 살을 내어 준다
일부 부체또한 그러한 현상이 관찰이 된다.
따라서 이러한 에너지의 흐름, 부양의 흐름은 철저하게 자신의 후손을 중심으로 설계가 되어 있다.
이러한 우주의 설계의 원리를 어기고 젊은이에게 노인을 부양을 요구하게 되면
반드시 사회적 문제가 발생 하게 된다.
미국의 사례가 그러하다
미국의 사례는 더욱더 극단적이다
백인들의 후손들은 백인 부모를 부양하기를 거부 했으며 그 책임을 유색인종에게 맡겼다
그 결과 미국의 의료체계는 완전히 유색인종에게 장악이 당했으며
백인들은 그 유색인종을 착취를 하면서 부양을 요구 하고 있다.
결국 그들의 억압된 분노로 인해 국가가 붕괴되기 직전이며
유색인종 의료인들에 의해 백인 노인 살해가 매우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다.
지극히 당연한 구조이며 심지어 자국민 후손도 그걸 거부하는데
타인종이 그걸 도맡을 이유가 없다
그러나 파퀴정신에 의해 자국과 1년 gdp가 수십배가 차이날 경우
후진국 외노자들은 기꺼히 그 희생을 감내 한다
그 덕분에 미국의 의료의 후전국화는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으며
심지어 멸균법도 모르는 외노자가 의료의 대부분을 장악하는 바람에 미국노인들의 엉덩이는 썩어가며 죽어가고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놓고 볼때 절때 국가는 그 노인 부양의 의무를 누구에게도 지우면 안된다
더 나아가 젊은세대에게 까지 그러한 부양의 의무를 절때 지우면 안된다.
왜냐하면 이 자연계의 법칙을 어김으로 인해 그로 인해 국가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붕괴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극한의 시설중심의 요양병원 설계가 필요하며
초 대규모의 시설을 갖춘 극한의 효율, 자동화 설비가 완료된 축사시스템의 요양병원의 패러다임이 요구가 된다.
20만, 40만, 80만 병상의 초대규모 요양병원 시스템 설계가 필요하며, 20만 요양병상이라도 1000만인구를 부양 하기 위해서는 50개나 건설을 해야 한다.
그리고 노인들을 약물임상시험에 강제로 참여 시켜 사회적 생산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 하게 하며 그들의 노후자금을 지속적으로 벌어들이게 하는 시스템의 설계가 필요 하다.
규모의 경제, 자동화의 경제로써 노인 1명의 아가리에 들어가는 식대비를 3000원에서 200원정도로 줄이는 파격적인 전자동화 시스템의 설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가진 재산 2000만원으로 노인이 앞으로 20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50년을 살지 모르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전자동화 급식 시스템으로 맥도날드 가격을 200원으로 줄이게 되면 노인부양비가 극단적으로 줄어 들게 되며 그 어떠한 나라도 그 노인부양의 고통을 겪지 않게 된다. 따라서 부동산 폭등의 필연성을 완화 시켜 젊은이들이 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된다.
그로인해 이 비 정상적인 유교시스템으로 고통받는 후손들이 줄어들며
노인들도 눈치 보지 않고 보다 나은 노후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