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피해자들의 상상과는 다르게 고등학생 일진들이 중학생때 같은 종목, 비슷한 체급이었던 운동부와 친하듯이 법조인인 검사들과 사시출신 경정, 변시출신 경감들끼린 연수원 동기선후배고 더군다나 초창기 로스쿨은 주로 경찰대 출신들을 직원연수의 개념으로 보냈듯 다들 실제로는 친한데 유독 오랜 세월 불합격한 전·의경출신 30대 순시생들이 검경을 대립하는 세력으로 인식하는 거 보면 확실히 학폭피해자들이 30대 순시생의 주축을 이루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