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럽만 봐도
수도에는 주로 후작들이 모여 있었고
지방 시골로 내려가면
영지 가진 공작들이 부와 영향력 쩔었던거 보면
주로 전통적인 영지가 없는 졸부 계열(후작)들이
수도에 모여 살았다고 봐야함
후작들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근간이 없으니까
수도권에 살았던거고
지방 시골 영주 였던 공작들과는 근본,근간이 다른거지
지금 현대사회도 마찬가지임
수도에서도 연 300억..500억씩 버는거
극소수이고 꿈만 같은건데
지방 시골에 수산 회사나 정미소같은
가업 있는 애들은 수도에서 꿈꾸는
그런 '거저 얻는 삶'의 비율이
압도적인 다수일거로 봐
마치 수도에 주로 살았던 후작과
지방 시골에 살았던 공작의 승계 비율과 비슷하게 나온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