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발표자 톰은 영국과 서구가 수십 년간 이민과 다문화에 관용을 베풀었지만 기대한 번영과 조화 대신 문화 침식, 공공서비스 악화, 범죄 문제를 얻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관용은 한계에 이르렀으며, 영국 문화를 재확립하는 방향의 '불관용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발표자가 든 사례와 수치는 다음과 같다. 출처와 시점이 명시되지 않은 주장이 많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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