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0개

불관용의 시대가 도래했다 -----------김영삼 이후에 30년째 자유주의 공부를 '머리 틀어 막기'해서 답답하다. 동학신앙에 표현만 덧입힌 자유는 가짜!!!

한살이라도어릴때2026-10-20목록으로 건너뛰기
VS오늘의 밸런스게임더보기 ›
진구지 나오 vs 장원영
참여 677명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