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간 1인 미용실인데 난 53살고 원장은 40대 중후반정도임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젖이 쳐졌음브레지에 했는데도 쳐진게 탁 보이더라근데 난 쳐진 젓 은근 매력으로 느끼거덩어제 옆에서 머리깍을때 시선을 가슴쪽으로 두면서 미친척하고"원장님은 젖이 좀 쳐진게 참 메력이네요"그랬슴. 가슴이라는 표현도 안쓰고 노골적으로 젖이라고 말했슴시발 나 좆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이 부드럽게 받아주더라"남자들은 이런 가슴 싫어 하지 않아요? 제 컴플렉스에요"오 시발 이거 그린라이트다 싶음" 아뇨 아뇨 좋아하는 남자도 많아요, 저도 좋아해요"그랬더니"감사해요 호호호" 하고 웃더라그래서 오늘 만나자고 했는데 아기들 데리러 가야해서 안된다고 허다라그래서 결혼 했냐고 했더니 돌씽이고 아이들은 유치원 다닌데이정도 섹드립 받아주면 한번 하자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