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듣어 안친한 새끼한테 10만원 주고 니하루 일정 다비웠어
근디 이런 새끼한테 축의금을 돌려받으려면 돌려받기까지 이새끼 해달라는거 약 5년넘게 10번정도는 더해줘야 겨우 돌려받을 가능성이 생긴다
사람새끼면 결혼식 까지 오고 아니면 돈만 찍 쏴줄거다
근데 웃긴건 내가 이축의금 돌려받기 까지 이새끼 관리까지 해야한다는거다 부탁하는거 다 들어줘야 하고 매번 연락하고 그래야 겨우 돌려받을 가능성이 생겨
그렇지 않고 5년만 10년만에 연락해봐 이새끼 해주겟냐 사람새끼였으면 안친한데도 청첩장은 안줫겟지
그러니까 니들한테 청찹장 안준다고 너무 서운해 마라 그새끼가 된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