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는 개좆이다(코인 7년인가 하고 1억 2천 해묵음. 옛날에 17년도에 차 바꿀돈 4천만원 있었는데 그냥 아까워서 차 안바꿨는데 그걸로 코인 시작함. 그때 하닉 샀어야)
내일 아침에 씨발 씨발 거리며 일어나서 대충 머리감고 밥묵고 가면은 또 이렇게 좆밥 노예 같은 생활 반복이겠지?
나이 묵으니깐 시간 더 빨리 가는데
이 지랄 하다가 금새 50 처묵을듯
내년에 41인데
갈수록
할수있는게
줄어드는 느낌.
카드론 내서 관전클럽이나 갈까 싶다(첨 간거 5년전이고, 갱뱅 한 서너번 해봄 ㅇㅇ 근데 25년 1월부터 줄곧 관전클럽 자체에서 섹스 한번도 못해봄. 계속 사기 당하고 옴. 인천. 경기도에 서너군데 싹다 가보고. 아무일 없으면. 로얄 그만둘꺼다. )
일단 비엠따불류 서킷 프로그램 예약은 해놓음
몇년 뒤면은 차 운전하는거도 귀찮겠지(지금도 좀 화 나지만)
뽀흐체 911 오픈카 까지 운전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