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024년, 그러니까 재작년 이야기임. 난 일끝나고 버스타고 도서관으로 향했지. 그런데 버스를 길게 타면서 난 사람이 너무많아 앞자리에 앉을수밖에 없었지.
그래서 앉았는데, 앞1째가 빨간색으로 염색한 존예외국인여자가 앉아있었고, 앞2째가 그냥 한녀둘이 앉아있었음. 난 앞3째였고.
그런데, 예뻐서 넋놓고 보다가, 갑자기 내앞에 한녀가
거울에 비치는 빨간색여자를 휴대폰으로 찍는거임. 그래서 아무리 그래도 사진 찍는건 안된다 속으로 이생각 하고있었는데, 그런데 지금보니 질투나서 찍은거임. 그래서 이 한녀가 질투하네라고 생각함. 이제 앞으로 재미난 썰 많이 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