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프리트 메이어호퍼, 창조의 비밀 22장에 따르면 사탄이 제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Langmut)에 대한 두 가지 증거(시련 및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증거: 대홍수 사건
두 번째 증거: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
사탄은 하나님의 이러한 인내와 오래 참으심을 두 차례나 확인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인류를 다시 물질적 비참함으로 몰아넣고 하나님의 신성한 씨앗을 뿌리째 뽑아버리려 시도합니다. 그러나 사탄 역시 하나님께서 십자가 구원 사역을 무의미하게 남겨두지 않으실 것이며, 결국 하나님의 위대한 평화의 사역을 통해 모든 존재가 "밤에서 빛으로(von Nacht zum Licht)" 회복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