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김민재 영입설이 주목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요나단 타와 함께 바이킹과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2차전에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스날이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독일 스폭스 등은 15일 '김민재는 아스날의 영입 대상이다. 아스날은 힌카피에 부상 공백으로 인해 새로운 수비수 영입을 노리고 있고 아스날의 스카우터 책임자 미켈리가 이미 김민재를 클럽에 추천했다. 수비 강화를 모색하고 있는 아스날은 김민재를 영입 대상에 올려 놓았다'며 '아스날은 센터백 옵션으로 기마랑이스, 콘사, 모스케라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살리바와 힌카피에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