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도체주가가 병신되가고 있는데
희망과 절망에 대해 글싸본다
일단 희망은
아직 삼전과 하닉의 고사양 HBM매출이 일반 레거시 메모리에 비해
비중이 크다는거다.
지금 이주완인가 하는 작자가
메모리 출하량 80%로 의도적으로 줄여서 가격상승 이끌어 냈다고 하는데
이건 틀린말이다
왜냐하면 HBM수요가 폭증하니
일반 레거시 메모리 라인까지 뜯어고치면서 고마진의 HBM을 생산하게 된거고
기업입장에서는 돈이 더되는 상품을 만드는게 자본주의 주식회사들이 해야할이니
욕할일이 아니지
그 과정에서 일반 레거시 메모리 D SD SSD LDDR등이 라인 변경이 되면서
출하량이 적어지니
가격이 급등하게 된거지
거의 800%이상 상승했다고 보면된다.
현재 월가의 노이즈에도
AI 데이터센터와 소버린 그리고 국가단위 AI산업으로
앞으로 AI GPU의 수요는 견조하고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계약으로 묶인 SAMSUN SKHynix의 HBM실적은
2027년후반까지는 매분기 합산 200조가까운 이익을 낼거다
이를 바탕으로 다시 주주환원을 계속할거고
이는 주가를 당분간 지탱해주는 힘이 될거고
앞으로 하방은 제한적일거다
아마 다음주초가 하방포지션 마지막일듯
절망편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HBM으로 인해 물량이 적어진 레거시제품의 가격이 폭증하자
중국 반도체 회사들이 막대한 이익을 얼떨결에 얻게된다.
삼성 하닉 마이크론등의 제품보다 수율 발열 집적도등 모든게 떨어져도
비싸게 사가니
이를 바탕으로 증시 상장을 하게되고
바퀴벌레들 종특인 대량 알까기 체제가 마련됬다.
증시상장한다고 짱개들이 주주환원이나 직원보상같은것도 안줄게 뻔하니
돈이 넘쳐나는거지
그런데 중국 메모리회사가 막대한 돈쓰는 분야가 딱하나있는데
바로 기술유출이다.
이미 반도체 장비는 중국이 앞서가는부분도 많고
반도체 생산기술은 이미 다 빼가고
실증단계일거다
앞으로 1년안에 레거시 메모리 제품은 삼성 하닉 창신이 엎치락 뒤치락할거다.
머 태양광이나 이차전지처럼
초격차기술만 가지고 반도체는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으나
AI붐이 뒷빋쳐주고있는 초격차 기술의 높은 단가가 꺽이면
이익률은 급감할게 뻔하다.
제조업 80%마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또 한가지
중국산 AI GPU가 급속도로 나오고있다.
짱개특성상 NVIDIA AMD 등에서 빼낸 정보로
화훼이등이 선봉으로 GPU찍어내고있다
중국내 점유율은 이미 엔비디아와 비슷하다.
이미 AI는 우리의 삶 깊숙히 파고들고있다.
니들이 느끼지 못하겠지만
회사에서 펜대잡고 업무하는 사람들은 이미 AI를 많이들 쓴다
아니 쓸수밖에 없다.
마무리를 하기전에
상사에서는
2%법칙이라는게 있다
수요가 공급보다 2%많아지면
급속도로 20% 까지 물량이 적어진다.
투기자본이 2%의 차이에 물량을 급속도로 매집하고
잠궈버리기 때문이다.
지금 반도체 장기계약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