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첨성대가 천문관측을 위해 만들었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그 구조상 구체적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내가 새로운 가설을 제시해보려고 한다.
실제 구조: 원통형, 높이 약 9미터, 중간에 창문형 공간, 창문 아래 내부에 잡석과 흙이 채워져있음.
1) 첨성대는 실제 천문관측을 위해 만든 것은 아니고 상징적인 구조물일 뿐이다.
2) 원통형구조는 내부에서 별을 보기위한 목적이 아니고 새로운 형태의 탑과 같은 기능을 한다.
3) 처음 설계자는 원통형의 상징적 구조물을 만들려고 계획했다.
4) 9m 높이에 1개 수 백 kg의 무거운 돌을 쌓으려면 내외부에 비계설치는 필수적이다
5) 창문아래 하단부는 외부에만 비계를 설치하고, 내부는 잡석과 흙을 채워가며 내부 비계를 대신한다. 원통형 구조를 유지하기위해 중심점을 잡기위한 기준틀을 설치한다.
하단부 내부에 채운 잡석과 돌이 측면에 압력을 가하는 것을 막기위해 하단부는 상단보다 더 두껍게 돌을 쌓는다.
6) 상단부도 내부에 원형구조물의 중심점을 잡기위한 기준틀을 설치해야하고, 이것을 위해 사람이 활동할 수 있도록 내부비계를 설치해야 한다. 상단부는 내부와 외부비계가 같이 있어야 한다.
7) 이를 위해 사람과 장비가 내부로 드나들 수 있는 통로로서 창문을 만든다.
8) 상단까지 돌을 쌓은후 창문을 통해 사람과 장비를 퇴출시킨다.
결론: 실용적 천문관측의 목적은 없고 상징적 구조물일뿐이며, 측면의 창문은 건축과정에서 필요에 의해 만든 통로일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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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설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