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들한테 맞고 다니던 새끼 있는데 지금 딸배 하고 다니네
이사 안가고 여기 살았구나....
신기함 ㅎㅎ
우리 사무실 왔는데 난 한눈에 알아봄...
걔는 못알아본거 같은데 뭐 모르지...
아빠 없이 편모 가정에서 어렵게 살았고 걔 누나는 자살로 죽음
난 괴롭히진 않았고 존나 괴롭히던 놈이 나랑 친했음
그래도 안괴롭혔으니 나에대한 악 감정음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