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을 계기로
대학가에 등장한 우파 대학생들
(전국적인 우파 대학생 조직 '자유대학' 소속 대학생들
박근혜 탄핵을 계기로 등장한 서울대의 트루스포럼 소속
대학생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TV조선이 시작한 미스트롯을 비롯한
각종 방송국들의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배출된
10대와 20대 젊은 트롯트 가수들
(특히 최근 가장 인기를 많이 얻은 17세 김다현)
이 두 부류의 젊은이들의 공통점은
탑골공원에서나 볼수있는 노인들의 공간에
젊은이들이 등장한 놀라운 사건이다
그동안 수년전만 하더라도
20대 젊은이들은 무조건 좌파를 지지해왔고
우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60대 이상 노인들이였다
마찬가지로
10대와 20대 젊은 가수들은 걸그룹으로 진출했고
트롯트는 60대 이상 노인 가수들뿐이였다
그런데 윤석열 탄핵과 TV조선 미스트롯을 계기로
10대와 20대가
우파 지지자들로 등장하였고
트롯트 가수로 진출하고있는것이다
좌파들이 경악하고 위기의식을 느낄정도로
우파 대학생들의 기세는 높고
71세 트롯트 원로 가수 심수봉이 견제할 정도로
17세 가수 김다현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이런 현상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증거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우파가 강해져야하고
우리 전통 가요 트롯트가 발전해야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