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들어서 말이야. 벌써 몇 달 전부터 한국이 미친 놈의 나라가 돼 가지고 돈 폭탄을 맞고 있어요.
이재명이가 끔찍한 난동을 부리면서 망가뜨리려고 발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이 망가지질 않고 있어요.
백억불씩 막 빼돌리고 그래도 망가지지가 않고 더 잘 돼서 이젠 돈 폭탄을 맞으며 이 큰일인 나라가 되고 있다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아래 동영상을 보고 네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한번 같이 생각해보자?
먼저 아래 동영상을 좀 보자.
보지 않으면 먼 소리인지도 모를 사람 많을거다
https://youtu.be/n7IPhIEMMlE?is=j9reeNzFCDFBdTyA
여의도튜브, 노르웨이·대만 해외자산 적극 매입...韓 선택은?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로 쏟아져 들어오는 막대한 달러와 세수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핵심 내용과 대안을 정리해본다.
영상 핵심 요약 및 분석
현재 한국이 맞닥뜨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호황(HBM 수출 등)으로 유입되는 천문학적인 달러와 막대한 법인세 수입으로 인해 이른바 '돈 폭탄'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0:11].
일각에서는 이 세수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국내 SOC, 지역 균형 발전에 바로 풀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1].
국내에 그대로 풀었을 때의 위험 (16세기 스페인의 사례)
16세기 스페인은 신대륙에서 막대한 은과 금을 들여와 궁궐을 짓고 국내에 마구 풀었으나, 통화 가치 폭락과 400~500%에 달하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었습니다 [01:04].
그 결과 스페인 제조업이 가격 경쟁력을 잃고 붕괴하며 4차례나 국가 부도를 선언하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02:04].
한국 역시 반도체로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 국내 복지나 현금성 예산으로 대거 풀 경우, 통화량 급증으로 인한 부동산·물가 폭등과 원화 절상에 따른 수출 제조업 경쟁력 상실('네덜란드병')에 직면할 위험이 있습니다 [05:29].
해외 선진 사례의 해법
노르웨이 국부펀드 방식: 북해 유전 발견 후 벌어들인 오일머니를 국내에 풀지 않고 1990년 국부펀드를 만들어 해외 주식 및 자산에 전액 분산 투자했습니다 [03:07]. 이를 통해 국내 물가 안정을 지키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거대한 금융 방파제를 마련했습니다 [03:38].
대만의 해외 금융 자산 순환: TSMC 중심의 천문학적인 경상수지 흑자로 들어온 달러를 대만 중앙은행과 대형 보험사들이 흡수하여 미국 국채 및 글로벌 해외 자산에 재투자하도록 유도했습니다 [04:38]. 그 결과 급격한 대만 달러 절상을 억제하고 국내 물가상승률을 1~2%대로 안정시켰습니다 [04:25].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정치적 단기 소모 방지: 반도체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므로 호황기에 걷힌 세수를 영구적인 현금성 복지나 소모성 예산으로 전환해서는 안 됩니다 [05:40]. 불황(다운 사이클)이 닥치면 재정 파탄과 막대한 국채 발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외 자산 투자 및 국부펀드 확충: 국내로 유입되는 달러를 무리하게 원화로 바꾸어 국내 유동성을 자극하기보다는, 국부펀드(한국투자공사 등)나 금융기관을 통해 해외 우량 자산에 재투자하여 글로벌 금융 안전망을 확보해야 합니다.
통화 및 환율 방어 전략 수립: 급격한 원화 절상으로 타 제조업 분야가 타격을 입지 않도록 외환 수급을 체계적으로 조절하는 국가 차원의 외환 로드맵이 요구됩니다 [05:50].
정말 이 미친 젓재명이 무려 100억불을 빼돌린 참극을 벌리고 있는 와중에도
한국은 무섭게 돈을 쓸어 담아서
세상에 다시 없는 기궤한 폭발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
한국은,, 이제 저 악착같은 역적 악귀 좃재명 조차도 망가트리지 못하는 무서운 활력을 품은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결코 돈 폭탄은 좋은것만은 아니다.
<< 이것을 제대로 모아서 퍼내지 않으면 우리는 돈의 무게에 눌려서 오히려 망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