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자 (1987년생~)
장점
섬섬옥수가 많음
유니크한 인상의 슬렌더가 많았음
단점
키작고 다리 짧음 (하체 근골격이 딸림)
도도한척 털털한척 많이 했고 느끼한거 못견뎌함
아무리 잘생겼어도 아저씨 싫어하고 내숭 심함
요즘 여자 (1992~2000년생)
장신 롱다리에 하체가 튼실함. 정강이 길이가 김. (갑자기 다리가 길어지면서도 후덕해짐)
느끼한 무드에도 낯가림이 없고 주도성이 있음(그만큼 격식 없고 하고싶은 것은 눈치 안보고 할거 한다는 뜻... 어른들 많이 가는 국밥집에서 청승떨거나 시끄럽게하면서 버티고 안가는 것도 마찬가지... )
까칠한척 도도한척은 안하는데 이기적인건 더 강함
나이든 슬렌더가 귀함
나이들면 떡대가 꼭 있고 육수충이며 마녀손 같은 섬섬옥수가 없음
아저씨여도 외모가 마음에 들면 내숭 없음
개인적으로 여자들 다리가 롱다리에 가장 튼실하고 예뻤던 시기는
2013~2020년도 였던거 같음.
그리고 그게 육식 섭취 영향도 컸던거 같고.
저때 어린 애들이 삼겹살을 넘어서 스테이크같은 것도 많이 먹고 그랬음. 빕스, 아웃백...
요즘은 젊은애들은 쪽수 자체가 적어져서 키도 다 그냥 평균키인데,
저때는 장신인 애들 쪽수도 넘쳐났음.
요즘 어린애들은 빕스나 아웃백 그런데는 안가는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