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고급맨션을 분양할때차수별로 나눠서 공개하고 그거를 선착순으로상담접수->상담 후 원하는 타입 선별->추첨제지금 미나토구같은 메인지역이 아닌 개발부지들맨션들 위주로 대다수 분양중이고 국평 기준20억 전후 시세를 유지중임예를 들면 송도 연신내 광운대 동탄 광교 창동 다산 이런느낌부동산을 소비재로 여기던 그 나라에서조차지금 접수미어터져서 분양권받는게 로또 수준임참고로 차수별 접수가 웃긴게1차수 분양가가 10억이면 2차때는 15억 3차는 20억이런식으로 가격이 올라가고 1차때 분양받는거에성공한 사람들은 3차수 분양때 팔아서 이득버는 사람도 많음일본은 영주권없으면 우리가 대출받거나 신축맨션 분양받기어렵지만 원래 풍습자체가 집을 감가로 여기던 나라인데이정도 분위기면 서울 미래도 어느정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함현재 일본의 복합개발들은 메인 중심구들이 아닌원래 상권이나 주거성이 약하던 지역들을 디벨로퍼들이다량매수해서 개발하거나 해안인근 송도처럼 바닥다져서부지늘리기 혹은 기존 대규모 낙후시장들 위에 개발하는 등위성도시들이 강화되는중임 당연히 그 중심에는철도가 같이 있고 각 개발지마다의 규모가 상당함우리나라도 2기 3기 신도시할때 처음부터GTX를 상정하고 그 부지들과 연계해 복합개발을 주도하면훨씬 더 좋은 상품성과 균질성을 만들 수 있었을건데좋은 본보기들이 다른 나라에서 많이 보여도배급만 외치며 기회조차 뭉개는 꼴들이나는 서울 부동산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