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는지 찾아내서 죽이고 싶어
내집앞에 꽃돼지포차가 있어 처음 오픈했을때 가니 말라깽이 할매 있더라 지가 김건희라면서
날 외출 못하게 행패를 부렸다 동네 알바하는 남자들이랑
빨간당 선거운동 하면서
알바 바꿘거 같은데 볼때마다 재수없지 내 큰아들을 저주함
앞집 옆집에 아구찜이 있는데 년들이 미쳐 날뛴다 특히 앞집
거기에 세사는 사람 1톤 탑차 높이 낮은거
그거 운전하는 남자가 협박을 일삼는다 30대?
작은아들 입을 조지겠다고 협박하는거다
옆집 남도밥집은 하얀 벤츠로 날 친다 공동현관문 나가면 기다리고 있다가 주차하는척 후진하면서 그럼 외출하고나서 차에 치일뻔한 일이 생긴다
조금전에는 아라역에서 밥먹고 나오는데 하얀색 108 XX29 차량이 날 치는 시늉을 했다 유턴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스쳐간다. 저놈이 왜그러나 지켜보았다
국힘당 108석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