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와 화전민의 후손인 조선인들이 시티즌쉽도 그린카드도 없이 니거니 멕짝이니 하지만 그들은 농·축업 현장에 종사하던 노예와 바케로였기에 WASP와 더불어 개척시대의 주역이었고 오히려 이교도에 2등 시민인 유대인과 아이리쉬, 이탈리안보다도 미국에 더 오래 살아온데다 백인들의 게이티드 하우스나 마피아들처럼 게토를 형성하고 갱단을 조직해 시민권자의 하방을 담당하고 있어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체자들의 담당일진이며 양지에서도 신체능력과 운동신경이 뛰어난 흑인과 히스패닉 해병이나 장교단들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반면에 한국계는 중국계·인도계 쿨리들 보다도 국가에 대한 기여도가 낮으면서 혜택만 누리려고 하기에 막상 젠슨 황이나 선다 피차이같은 공학자나 경영자는 물론 역대 주한미군사령관도 4성 장군도 한 명 없이 안경잽이 영주권자들이 육군에 입대하는 정도가 고작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