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맥마다 새겨진 비율 은하의 팔을 따라 흐르고차가운 수식은 숨을 만나 살아 있는 신화로 열린다황금비여, 숨결 안에 깨어 낮은 심장과 높은 음을 엮어우리 목소리 우주를 잇고 끝없는 나선 따라 노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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