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김무성 이데올로기로 왜곡된, 박정희, 이승만 논리보다, 다음세대에 전해야 될 것은 이 주제이지 싶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10-09
목록으로 건너뛰기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1]
1.png
174.0KB
Download
관련글
일베노인의 과거지상주의의 문제. 김영삼은 분명히 김대중에 숨쉬는 거뺴고 거짓이라 했는데, 80년대에 연대했고, 2003년 다시 화해. 그 화해를 박지원-김무성이 이어가
추천 4 · 댓글 0
민주진영(‘김대중-김영삼 연합’의 뒤를 이은 ‘박지원-김무성’ 연합)에서 호남유교에 의한 ‘씨족적 연고 온정주의적 왜곡’이 아닌게 있을까?
추천 12 · 댓글 0
원불교 김무성도 당파권력집중은 은폐하면서 맨날 노래하다시피 제왕적 대통령 타령하며, 조갑제도 1인집중 대구권력 증오가 살길이라고 한다. 여기서? 왜 몸 대줌?
추천 4 · 댓글 0
군사정권 때 김대중 지지자들. 전두환 박정희 꼭지점으로 수직봉건적 제도 논하고, 그게 사구체논쟁. 지금은 원불교 김무성이 당파대동으로 전라도 운전대에 경상도 노예화 !
추천 2 · 댓글 2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연합은 "전라도 손바닥 안"에 기분만 군사정권 으로 갇힌 섬 논리로 제공하는데, 그것을 덥썩 덥썩 무는 것은 뭔가? (피해는 일반유권자의 추인)
추천 8 · 댓글 1
게시판 인기글
지금과 똑같은 2002년 이회창 발언
추천 271 · 댓글 54
정도영 이 개세끼야 넌 73세 쳐먹고 왜 무대에서 꺼지지 않고 있냐? 개세끼야
추천 219 · 댓글 31
성형부작용?,"악마를 보았다"
추천 193 · 댓글 18
태극기를 "숨겨야"하는 나라가된 대한민국 근황
추천 166 · 댓글 26
개좆같은 전라도 여수 박람회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55 · 댓글 21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월 실수령 280 애둘
키울수있다
35%
못키운다
65%
참여 883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