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일 시 우리 가족 전원 몰살.
나는 차 안에서 갓길에 잠시 주차 중이었는데, 도우미처럼 생긴 아줌마가(40대후반) 길을 건너고 있었음.
그런데 마주 오던 자기 딸뻘 되는 예쁜 여자(23살 정도 )를 꼴아보는 거야. 이쁜여자애도 아줌마가 자기를 노려보니까 똑같이 꼴아보더라고.
나는 둘이 싸움이라도 날 줄 알았는데, 아줌마 표정이 썩창 되더니 그냥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