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망가진 도파민 체계를 다시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
오로지 그것밖에 없다
도파민 체계가 박살이 나있으면
가령 너가 의미있는 생각을 해 거기에 메달리고 집착해서 유의미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어도
시큰둥하며 넘겨버리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즉 금딸뿐만이 아니라 아무때나 처 누워버리거나
쇼츠나 처 넘기고 있거나 등등
의미없고 한심하지만 편하고 빠르게 즐겁다고 생각되는 행동들 전부 딸딸이로 간주하면 된다
Ex)콘솔게임을 통해 감동을 느껴 내안의 무언가가 자극받았다면
한심한 행위가 아님
그것들을 통제한다면 여태 그냥 지나치던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게된다.
작은것에 행복을 느낀다면 눈이 뜨이게 되어
특정 부분을 집요하게 공부한다거나 연습한다거나 아이디어를 뽑아낸다거나 하는 일에 행복을 느끼게 된다
즉 평범한 npc 도파민중독자들과 비교했을시 월등한 실력을 얻게된다 이거야
좆까좆까 나는 이렇게 살면서 즐기는게 좋아
그럼 그렇게 살면된다
이것또한 타고난 그릇 싸움인것이고
너가 스타인지 npc인지는 너가 선택하는거니까
인터넷보면 정액을 지켜야 뭐 테스토스테론이 올라가서 어쩌구
딸치면 우주의 카르마가 생기고
음기가 올라가서 나비효과로 어쩌구 씨발 저쩌구
딸을 안처야 여자를 더따먹고
하는 한심한 사이비 교주나 할법한 젖같은거 보고
세뇌되서 금딸하지마라
확실하게 말하자면 대단한 사람이 되려면
많은 잉여 도파민을 통제 해야한다
금딸은 그중 하나일뿐 그 이상이하도 아니다
가끔 치는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