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 부모가 임대수익+ 국민연금받아도
일안하고 놀고먹고 살정도는 됨.
나한테 집사라고해서 집사서 꾸준히 월세 임대소득도있고
청년저축,isa 연금저축 irp이런데다가 돈도 꾸준히 넣는중
내친구는 흙수저인데 (근로장려금 받을정도로 저소득)
36살먹고도 isa가 뭔지도 모르고
애미가 빌라 사라고해서
5천만 원짜리 개 좆구진 빌라에 저축성 보험 2천만 원까지 박음
내가 생애첫주택은 나중에 청약넣을때 쓸수있으니까
빌라 절대 사지말라고했는데 내말 안듣고 매미말들음.
얘 보면 알바같은일 하면서 사는데
4대보험도 안되는일 하는데
나중에 늙으면 국민연금도 제대로 안나올듯.
존나 안타깝다